세상의끝에서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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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世界から猫が消えたなら, 2016년 5월 14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8월 17일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주연 ; 사토 타케루, 미야자키 아오이감독 ; 나가이 아키라2016년 5월 14일 일본 개봉​ ✔︎ 작품 간단 소개 가와무라 겐키의 소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을 영화화.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집배원이 주인공. 저자 가와무라가 어릴 적 기르던 고양이가 갑자기 사라졌던 체험과 어른이 되고 나서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던 체험 등 각각 느낀 것에서 착상을 얻어 구상 1년, 집필 반년이 소요된 끝에 완성된 소설. 기본적으로는 판타지이지만 가족의 형태를 그린 다큐멘터리 요소도 있어 독자 누구나가 이입할 수 있도록 등장인물은 "나"와 "그녀"로 지칭했다고 한다. LINE 공식 계정으로 첫 연재소설로 발표된 후, 2012년 10월 25일에 매거진 하우스로부

나가사쿠 히로미. 세상의 끝에서 커피한잔.

나가사쿠 히로미. 세상의 끝에서 커피한잔.

storybyH|2016년 2월 3일

'8일째의 매미'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 정말 무지종이처럼 평범한 얼굴을 한 주연배우가 이상하게 진하더라니 오늘 본 영화에 딱 나왔다. 안면인식에 큰 문제가 있는 내가 바로 반갑게 알아봤다면 뭔가 있는데 싶어 검색해보니.. 아, 나는 이 배우가 나온 영화를 적어도 서너개는 봤구나. 내 인물에 대한 기억력이 약한 탓도 있지만 좋게 해석된다고 생각.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를 할 수 있다는 의미니까. 여기저기 투영시킬 수 있는 무난함도 강점이다. (내가 박해일을 보며 늘 생각하는것) 그래서 어려울지도 모른다. 각인되기 어렵고 각인되버려도 문제고. 그런데 내가 본 영화들에서 삐걱대거나 어긋남을 느끼지 못했었고 늘 유연하게 그 역할이 되어주어 자연스레 영화를

사사키 노조미의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을 보고..

사사키 노조미의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을 보고..

앤잇굿?|2016년 1월 5일

사사키 노조미 때문에 봤다. ‘천사의 사랑’ 때 처음 보고 홀딱 반해버려 그녀가 나오는 영화는 다 찾아보고 있다. 옛날엔 영화를 주로 감독 위주로 찾아봤는데 언젠가부터 배우 위주로 바뀌었다. 감독은 작품마다 편차가 있어서 실망할 때가 종종 있지만 배우는 영화가 별로라도 배우 구경이라도 실컷 할 수 있으니 그나마 위안이 된다. 암튼 포스터를 보나 줄거리를 보나 전형적인 일본 영화라고 생각하고 봤고 영화도 딱 일본 영화스러웠는데 네이버 정보를 찾아보니 일본, 대만, 한국의 합작 영화다. 그런데 그냥 전형적인 일본 영화 같고 합작 영화 특유의 이도 저도 아닌 어설픈 느낌이 없다. 일본은 청춘 영화 강국이지만 힐링 영화 강국이기도 하다. 뚜렷한 갈등이나 사건이 없는 느리고 심심한 영화를 잘 만든다. 이 영화도

영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

영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

오늘의 영화 (일본) 감독 치앙시우청(대만)주연 나카사쿠 히로미조연 사사키 노조미 개봉일 2014.9.29.(구글 검색정보 기준) 2015.11.5.(한국개봉기준)관람일 2015.11.28.관람장소 영화의 전당(부산), 소극장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 '요다카 카페'를 차리고 아버지를 기다리는 주인공.주인공의 앞집에 살고있는 싱글맘과 안타까운 어린 남매.이상하고 수상하고 폭력적인 남자.주인공처럼 바다에 남편,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