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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족> - 피보다는 맘으로 이어진
(2024/12/11 : 롯데시네마 도곡) '양우석' 감독의 은 고약한 악역도 없고 혼곤한 분란도 없는 그야말로 맘 편히 즐길 수 있는 연말용 가족 영화입니다. 그래서 극을 지켜보고 있자면 딱히 시기감을 강하게 어필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도 모르게 매서운 겨울 추위를 피해 포근한 가족의 품으로 파고드는 상상을 하게 되고야 말지요. 사실 가족이라는 건 일테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펼쳐내는 세계 속에서 반복되곤 하는 가장 친밀해서 더욱 악독하게 다가오는 구석도 있는 관계인 것도 분명 타당하긴 하지만, 실은 그보다는 이 작품 속 대사처럼 서로를 우주나 신.......

영화 돌핀 정보 관람평 출연진 간담회 포토 스케치 권유리 영화 리뷰
영화 돌핀 정보 관람평 평점 출연진 예고편 상영일정 권유리 영화 간담회 포토 스케치 & 시사회 리뷰 후기 관객의 입장에서 공감하면서, 동시에 위로받는 영화를 찾는 것은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발견하는 것과 같지 않을까. 3월 13일에 극장에서 개봉하는 영화 은 나에게 그런 영화였다. 예상하지 못한 순간, 우연히 마주한 따스한 영화였기 때문이다. 오늘은 영화 관람평과 함께 간담회 현장 포토와 후기를 담은 시사회 리뷰를 남겨보려 한다. #영화돌핀후기 #영화돌핀시사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서울독립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캐나다밴쿠버아시아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받아온 영화 <돌.......
다음 소희
이제는 우리가 다 알고 있듯, 관료주의는 장점 못지 않게 단점 또한 많다. 내 일이 아니라고 치워버리는 것. 여러 단계를 거쳐야해 처리에 시간이 걸리는 것.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을 한없이 위와 아래로 구분지어 나누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숫자라는 언어로만 소통하는 것. 맞다, 나는 그 숫자놀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사무실 뒷편 벽에 걸린 게시판 위에 쓰일 수도 있고, 컴퓨터 모니터 안 엑셀로 만든 표 위에 입력될 수도 있으며, 또 계좌 안에 적힐 수도 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그 숫자 뒤에는 사람이 존재한다. 1이 아니고 한 명의 사람. 가족과 친구와 생일과 취미와 추억을 갖고 있는 한 명의 개인. 그러나 이또한 언제나 그랬듯이, 위정자들은 그 뒤를 보지 못한
[메이트] 심희섭, 정혜성, 전신환, 송유현, 정대건 감독의 무대인사
익무 시사회 전에 무대인사가 있던~ 카메라 찾기~ 주조연 배우들 인사~ 조연분들도~ 꽁냥대는 듯한 주연커플~ 화이팅~ 지켜보고 있다. +.+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