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스트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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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했습니다.

현재 저는 쿠팡맨이 되어 물건을 배송하고 있습니다. 제 천성이 보물 고블린 같은 놈이라서 그런지 길 가다가 보이는 짐들도 바리바리 싸고 들어가서 120Kg이 넘는 짐을 들고 다니기도 합니다. 나름 평도 좋습니다? 천직인듯 현재 저는 데스 스트랜딩을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출시 하자마자 바로 업어왔지요. 현재는 초반부입니다만 꽤 재미있게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게임 자체가 호불호가 꽤 걸리는 게임입니다만, 저는 호쪽입니다. 액션성이 약하고 컷씬이 긴 것이 문제점이라고 하지만 이 점 때문인지 영화 보는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저에게는 잘 맞더군요. 쉬운 난이도로 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크게 힘든 부분도 없습니다. 하면서 가장 난감했을때가

코코코 코지마의 데스 스트랜딩

아무런 생각도 없이 사무실로 택배 받았더니 오지게 큰 박스로 와서 놀랐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이정도로 차이남;;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이거 죄다 플라스틱이라 싼티가 팍 난다는 거 하다못해 손잡이가 접히기만 했어도 좀 낫지 않았을까.. 내부는 이런 느낌 단촐하게 bb랑 데미지 테이프랑 루덴스 미니 넨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별개로 bb 퀄리티는 나쁘지는 않네요 스위치 부분이 겁나 엄청 덜컥거리는 거랑 메탈이 하나도 없어서 좀 싸구려 같다는 점;; 그거 빼면 이쁩니다. 무드등으로 제격임 ㄹㅇ루 그건 그렇고 왜 갑자기 방문자가 늘어난 걸까요 이제 또 당분간 딴짓하느라 줄어들겠지만요

데스 스트랜딩 플레이 시연

DARK ILLUSION|2019년 9월 12일

- 하나의 카이럴 통신 네트워크로 연결하기 위해 분리되어 있는 사람들을 혼자 배달을 하는 게임 - 배달 물건이 무거울수록 균형 잡기가 힘들고 밸런스를 꾸준히 잡아줘야 한다 - 배달 경로는 자신이 원하는 루트로 정해서 진행 가능. - 센서를 통해 지형을 분석하여 하얀색 노란색 빨간색으로 나타나게 되며 빨간색 지형으로 가다 넘어지면 배달물이 파손됨. - UCA라는 독립해서 떨어져서 사는 주민들의 잃어버린 택배물을 배달해주게 되어 친해지면 여러가지 물건을 받을 수 있음. - 혼자 배달을 하지만 전세계의 유저들과 상호 플레이가 가능 - 센서를 통해 다른 유저들이 지나간 자리나 휴식한 자리를 볼 수 있음 - 오래 걷게 되면서 빨간 지형으로 인해 넘어지게 되면 피로나 다리

데스스트랜딩에 대한 예상

데스스트랜딩에 대한 예상

기존의 슈팅게임의 문제점이 있었다면 잘 쏘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것에 있었다. 아니, 그게 무슨 문제점이냐 말한다면 대전격투의 갈라파고스화를 부분적 예로 들 수 있겠다. 게임의 목표는 이기고 지는 것. 그리고 이기기 위해선 잘 싸우는 것밖에 답이 없다. 결과적으로 게임의 전략을 꿰고, 본능적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은 늘 이긴다. 뭐 거기까진 상관없는데, 이들이 룰이 이뤄내는 다양한 상황을 즐기기 보다 너무 이기는 것에 치중하다보니 양학을 일삼고 다닌다는 것이 문제였다. 심지어 이것은 본인의 능력과 시간이 답이다. 폐인만이 게임에서 짱 먹을 수 있다. 그러니 게임을 적당히 즐기는 사람들은 승리에 목을 매는 이 분들의 양학을 못 견디는 거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게임에서는 다양한 문제해결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