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스트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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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게임 / ps4] 데스 스트랜딩 _ 2019.12.2
코지마의 독립작으로 기대와 주목을 받았던 바로 그 게임.게임버전의 인스타그램 이라는 뜻이 뭔지 알겠다. 오랜만에 보는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게임으로개인적으로 평가하자면 불호쪽이 가깝겠다. 액션의 미진함(너무) 장엄한 스토리잦은 컷 신무엇보다 전체적으로 너무 중2병이다. 전달하는 메시지는 깊은데 그 표현이 너무 중2병이라 좀 오글거림.게다가 인물간 행동의 개연성도 잘 납득이 안된다. 이젠 깊은 스토리는 못즐기겠다.이미 내 인생의 스토리가 너무 찐하다.이젠 생각없이 떄려부수는 무쌍 시리즈나 스포츠 게임이나 해야지. 3시간동안 저장안되고 엔딩 분위기를 풍기는건 좀 심했음.
그닥 위대하지 않은 차도둑 (데스 스트랜딩 관련)
요즘은 데스 스트랜딩 상황을 말하자면 포트 노트 시티에 도착해서 배를 타고 레이크 노트 시티에 도착했습니다. 레이크 노트 시티에 도착하고, 인근 지역에 짐을 운반하며 어느 호러 만화가와도 친해졌습니다? 레이크 노트 시티에 도착한 이후, 저는 꽤나 불편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바라고 바라던 액티브 스켈레톤을 얻어서 더 많은 짐을 가지고 다닐수 있게 되었지만 그 동안 애용하던 오토바이 리버스 트라이크를 포트 노트 시티에 놓고 올 수 밖에 없어서 짐 운반속도는 느려졌습니다. 화풀이를 위해서 뮬들 기지에 쳐들어가 삥뜯기를 시전해서 삥뜯어서 얻은 자원으로 국도건설도 하며 짐 배달을 하던 도중 뮬들이 아주 좋은 물건
데스 스트랜딩 (DEATH STRANDING)
데스 스트랜딩은 코지마 히데오 감독의 코나미 독립 후 첫 번째 작품인데,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는 말할 것도 없고 P.T. 만으로 호러 게임계의 흐름을 바꿀 정도로 영향을 준 디렉터의 신작이라 그 주목도는 높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가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세상에 내놓은 게 바로 이것. 나도 코지마 작품은 DL판으로 예약해놓고 발매 당일에 즐기고 있는 유저 중 한 명이라 기대감은 사뭇 남달랐다. 이번엔 어떤 놀이들이 가능할까... 그런데 웹진의 리뷰어들조차 찬반양론이 엄청나게 갈리던 작품이라 불안한 목소리도 많아서 어떻길래 이토록 의견이 갈릴까 더 궁금해졌다. 실제로 발매 후에는 평이 극과 극으로 갈라졌는데 무비가 길고 초반부터 따라가지 못해 중도 포기한
귀멸의칼날+데스스트랜딩) 귀멸의 스트랜딩!!!
최근 오니들이 인간대신 택배를 노린다는 소문이!!!ㅋ 출처 : Vinu(@VeridisCouraged) 트위터https://twitter.com/VeridisCouraged/status/1191390802121035776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vinu.t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