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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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한산 : 용의 출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도 정말 많이 공개 하고 있죠. 이번에 이순신 장군은 박해일이 하는데, 이미지 좋긴 하네요.
멘 - 공포와 메시지의 결합 자체는 좋은데 과함이 망칠뻔한 영화
이번 주간에 영화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담스럽게 다가올 정도로 말입니다. 이 정도면 조정이 분명히 발생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 몰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여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관심이 정말 많이 갔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사전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다는 문제가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안 볼 수는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알렉스 가렌드 감독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느김이 들긴 합니다. 제가 아는 영화는 딱 둘인데, 한 편은 너무 좋아하지만, 다른 한 편은 솔직히 아직도 띄엄띄엄 보기만 하고 실질적
아나 디 아르마스 신작, "Blonde" 티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아나 디 아르마스 이야기를 하게 되어 기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마릴린 먼로 역할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참 묘하게 다가오는게, 일단 미셸 윌리엄스가 이미 보여준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셸 윌리엄스는 마릴린 먼로와 상당히 동떨어진 이미지의 배우인데, 연기력으로 그 간극을 씹어먹은 케이스거든요. 그만큼 독이 든 성배라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좀 있어서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NC-17등급이라는 무시무시한 소문이 있던데, 사실 그것보단 연기쪽에서 더 궁금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로 봐선 확실히 잘 맞아 들어가긴 하네요.
한재림 감독 신작, "비상선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기구한 영화입니다. 원래 촬영도 이미 다 된 상황이고, 개봉도 곧 될 거라고 생각 했던 상황에서 코로나 시국에 들어서게 되었고, 한참을 묵히게 된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영화 자체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긴 했는데, 의외로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까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개봉 하면 보려고 마음은 먹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강도 높은 본격 스릴러가 좋긴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