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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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니콜라스 윈딩 레픈 신작, "코펜하겐 카우보이"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관련한 이야기에서 니콜라스 빈딩 레픈은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온리 갓 포기브스를 보다가 결국 GG를 치고 중간에 끊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네온 데몬은 정말 술과 라면의 힘을 빌려 겨우 끝까지 다 본 케이스여서 말이죠. 이상하게 재미가 없기도 하고, 영화를 보면서 이게 뭔 소리인가 싶은 장면들도 너무 많은 것도 힘들더군요. 화면은 이쁜데, 너무 반복적으로 써먹다 보니 그냥 그게 그거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이게 대략 이 감독의 마지막 기회처럼 보인다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번에도 영상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진선규 + 전종서 신작, "몸값"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 작품의 원작 단편을 왓챠에서 소개하는 것을 좀 들었는데, 제가 약간 기피하는 스타일의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거래 해서는 안 되는 것을 거래한다는 이야기는 매력이 있긴 한데, 그게 성적인 부분으로 넘어가다 보니 좀 버겁달까요. 다만, 지금 소개하는 작품은 그 단편을 기반으로 해서 좀 다른 영화가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재난물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뭐라 말 하기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저는 좀.......무섭긴 합니다.
"던전 앤 드래곤 : 도적들의 맹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베 볼 영화 아닙니다. 솔직히 저는 딱히 기대를 많이 거는 케이스는 아니긴 합니다.
"정직한 후보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1편도 아직 안 본 상황이어서 말이죠. 분명 라미란 이라는 배우가 정말 좋은 배우이고, 다른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많이 선보이기도 했는데, 정작 이상하게 메인이 되는 영화는 전부 코미디여서 말이죠. 뭔가 심각한 역할로 화끈하게 밀어붙이는 모습이 더 나오길 바랬거든요. 오히려 한 이미지를 그대로 소모하면서 그대로 나아가는 것을 바랐던게 아니란 겁니다. 사실 코믹한 영화가 좀 인생에 필요하긴 한데, 이상하게 버티기 힘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좀 재미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