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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3일

이런 포스팅의 경우에는 제가 할 말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는 것이 별로 없긴 해서 말입니다. 서인국이 나오는 것도 솔직히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는 힘든 상황이고, 장동윤 역시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보니 이런 영화도 포스팅 하게 되네요. 감독의 전작들이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해리 스타일스의 신작, "My Policema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2일

솔직히 해리 스타일스 라고 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덩케르크밖에 없는 분들도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터널스에도 나오긴 했지만, 아무래도 쿠키영상에만 잠깐 나왔으니 말이죠. 다만, 저는 꽤 오래 알던 인물이긴 합니다. 다만, 배우가 아니라 아이돌로 오래 알았던 것이죠. 원 디렉션을 까는 사람들이 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저스틴 비버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하는 그룹입니다. 음악은 그렇다 치더라도, 생각이 짧은 경우는 별로 못 봤거든요. 의외로 분류상 퀴어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퀴어가 어떻건간에, 영화 이미지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아마타 : 물의 길" 엠파이어지 커버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2일

이 영화도 이제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제는 좀 걱정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특히나 너무 오래 걸렸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잘 나온다면야 문제는 없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이 이미지가......케이트 윈슬렛 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뭘 보게 될 것인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스피드 레이서"가 TV 시리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1일

개인적으로는 마하 고고에 대한 추억이 그다지 없는 편이긴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제가 제대로 기억하는 것은 워쇼스키 자매가 만든 영화만 기억하게 되는 것이죠. 다만 영화 흥행이 정말 별로였긴 합니다. 그리고 결국 애플 TV에서 시리즈물로 밀고 가기로 했습니다. 제작자는 J.J. 에이브럼스가 붙었더군요. 각본가가 설국열차 드라마판 각본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