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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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블랙 아담" 토탈 필름 커버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이래저래 내흉이 정말 많은 워너의 새 시리즈물이니 말이죠. 오랜만에 드웨인 존슨이 배드 애스 계통의 캐릭터를 한다고 해서도 기대중 입니다.
"Smile" 예고편 입니다.
여러 영화들을 찾다 보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전혀 엉뚱한 예고편이 나오게 되곤 합니다. 간간히 이런 상황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영화의 예고편이 나오곤 하죠. 주로 유튜브의 신비로운 알고리즘이 저를 유도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궁금하긴 한데, 솔직히 예고편 보면서 제가 정말 극장에서 버틸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건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깜놀이 참 힘들긴 합니다.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sterdam"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은 참 마음에 안 들지만,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 캐스팅이 정말 대단합니다. 캐스팅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케이스죠.
이성민+ 남주혁, "리멤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작품에 관해서 애초에 아는게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시놉시스 보면 좀 마음에 들긴 하는데, 복수를 원하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노인이, 한 젊은 사람과 다니면서 벌어지는 일들이라고 해서 말입니다. 여기에서 좀 걱정되는건 남주혁 정도인데, 솔직히 연기가 좀 들쭉날쭉하다는 느낌을 받은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이미지가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방향성이 상당히 궁금해지는 쪽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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