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Posts
6192 posts"압꾸정"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땜빵용 포스팅 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제가 아무래도 많이 피해다니는 류의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잘 나와도 제 취향과는 거리가 너무 먼 경우가 많다 보니 그냥 잊고 사는 작품이 되는 경우가 더 많아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많이 애매하기도 합니다. 물론 마동석이 작품을 허투루 흘려보내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래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그 거의에 해당 하지 않는 작품들도 간간히 터진다는게 문제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아예 나빠보이진 않습니다.
"영웅" 스틸컷 입니다.
개봉이 얼마 남지 않다 보니, 정보가 계속 나옵니다. 솔직히 이 멤버는 좀 반칙이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Bones And Al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꽤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루카 구아다니노인데, 솔직히 바로 전작인 서스페리아는 참 뭐라 표현 하기 힘든 작품이긴 했습니다만, 그 전에는 그래도 작품을 잘 만들었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작품들이 전부 제 취향에 맞는 이야기는 도저히 못 할 것 같긴 합니다. 물론 이런 류의 영화를 워낙에 잘 하는 감독이라는 생각은 확실하다 보니 극장 개봉이 확정되면 볼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좀 찾아다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분에 좀 더 쉽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예고편 이미지 상당히 멋지네요.
"영웅"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거의 턱에 달고 있는 상황입니다. 뮤지컬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나올지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