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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즈데이 아담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0일

개인적으로 아담스 패밀리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건 감독이 베리 소넨필드 시절의 영화들과 함께, 1964년 오리지널 드라마판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 작품들이 좋은 이유가, 정말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굉장히 엇나간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라서 말이죠. 오히려 착한 이야기 하는 애니메이션판이 좀 재미 없어 보인달까요. 사실 그래서 웬즈데이만 따로 떼어서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뭐, 팀 버튼이 이걸 끌고 간다고 하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 개그로 일부러 캐스팅한건진 모르겠는데, 크리스티나 리치가 나옵니다?

"그레이 맨" 속편과 스핀오프가 제작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9일

넷플릭스의 그레이맨은 평가가 참 묘하긴 합니다. 일단 전문가 평은 그냥 그렇긴 한데,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평가는 정말 많이 나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대로 루소 형제가 제작을 지휘합니다. 배우중 라이언 고슬링도 확정 되었더군요. 그리고 별도의 스핀오프도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폴 워닉과 레트 리즈라는 인물인데 말이죠...... 데드풀 각본가들 입니다.

"혜옥이"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9일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찾아보지 않았던 작품인데,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해서 말입니다.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있기는 한게, 상당한 사회 고발물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그렇게 폼만 잡아놓고 작품은 별로인 경우도 간간히 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아무튼, 나오면 알게 되겠죠. 개인적으로 이게 뭔지 대략 감이 잡히기 때문에......정말 두렵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예상하는 거라서 정말 버겁긴 합니다.

빌 스카스가드 출연 신작, "BARBARIA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좀 하고 있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잘 모르는 사람이긴 합니다. 잭 크래거라는 인물이긴 한데, 솔직히 이 감도겡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거든요. 다만, 이 영화가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된 상황이긴 한데,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작은 영화들을 나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영화가 정말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빌 스카스가드가 연기를 꽤 잘 하기도 하구요. 이번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데......저스틴 롱은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무시무시하긴 해서 말이죠. 이돌이님 자막으로 인해서 좀 더 쉽게 다가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