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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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Godzilla vs. Kong"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많이 기대중 입니다. 솔직히 딱 5년 전만 해도 괴수물에 관해서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점점 더 괴수물이 좋아지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가 너무 기대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질라와 킹콩이 이미 한 번 일본에서 싸움 한 영화를 생각 해보고 있노라면, 이번에는 정말 블록버스터가 될 거라는 생각에 더 기대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HBO가 없으니, 그냥 극장 개봉이 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10초가 안 되는게 좀 아쉽기는 하네요. 일단 인간과의 교감이 있긴 한가 봅니다.
"One Night in Miami" 라는 작품입니다.
상항 이런 영화는 좀 국내 개봉 하기 힘든 것 같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오히려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시대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상황으로 보이기도 하면서도, 이런 저런 다른 지점들 역시 아무래도 눈에 들어와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더 많이 개봉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요즘 같은 극장가에는 차라리 다양한 영화들이 더 들어오는 쪽이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는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편한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묵직한 느낌이 있네요.
알렉스 갈란드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알렉스 갈란드 감독의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지금은 거의 좋아하는 쪽이긴 한데, 엑스마키나가 제 취향이 아니었던게 좀 크죠. 이후에 나온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과 시리즈인 데브스는 제 취향이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제목이 "Men" 이고, 전남편 사망 이후 영국 시골로 한 여성이 휴가를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제시 버클리와 로리 키니어가 이 영화에 출연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나올 때가 다 되어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작품인 동시에, 정말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미 기대감은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걱정도 됩니다. 너무 높아진 기대감은 더 큰 실망을 낳을 수가 있어서 말이죠.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