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포스트: 6192
Tags

Posts

6192 posts

"크루즈 패밀리 : 뉴 에이지" 홍보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4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이미 개봉한 작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 관해서 들은게 미국 개봉이 마지막이어서 말이죠. 하지만.......국내는 5월 5일에 극장가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좀 많이 늦은 관계로, 흥행이 어떻게 될지는 정말 전혀 모르겠네요. 그럼 영상 두 개 갑니다. 솔직히 홍보용 영상이라 내용이 많지는 않습니다.

노매드랜드 - 삶의 지리멸렬함을 연결하여 평온함을 얻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3일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추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여러가지 의미에서 매우 궁금한 영화였기 때문이죠. 솔직히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생각 해 볼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 에너지에 관해서는 별 의심을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가 이미 여럿 나왔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안 보고 넘어가기에는 묘하게 아까운 영화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 궁금한건 해결을 봐야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클로이 자오의 경우 적어도 국내에서는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보다, 앞으로 나올 영화 때문에 더 유명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이터널스 감독으로 이미 내정 되어 있고, 벌써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팔콘 & 윈터솔져" 스틸컷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3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완다 비전이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저는 이게 약간 흔히 말 하는 버디무비 같은 느낌이 될 거라는 기대를 걸고 있긴 합니다. 특히나 위에서 두번째 컷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쁜 녀석들 시리즈가 생각나서 말이죠.

"허드 앤 씬"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일

넷플릭스가 요새 정말 대단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디즈니 작품만 줄기차게 공개 되고 있고, 워너는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으로 어느 정도 재미를 보긴 했습니다만, 넷플릭스는 계속해서 뭔가 새로 공개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으로 나오고, F.머레이 에이브러헴이 이름을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지 궁금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어딘가 불안한 영화가 좋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나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