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포스트: 6192
Tags

Posts

6192 posts

"크루엘라"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6일

이 영화도 정말 기호기 단게에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좀 오래된 기획인 기억도 나는데, 결국 나오긴 하네요. 솔직히 어딘가 나쁜 사람 이미지로 나온 아이돌 커버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SKY SHARK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5일

솔직히 이런 작품은 포스팅 하는 맛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상어가 날아다닌다니 참 아이디어가 기막히긴 한데, 이걸 왜 보고 있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더 많이 이야기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이걸 보고 있으면......도저히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이죠. 뭐, 땜빵용 포스팅이 항상 그렇듯 나오면 나오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촬영장 영상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5일

이 영화도 지금 아누 웃기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개봉이 계속 밀리다 보니 PPL을 하는 회사들이 전부 구 제품이 나오는 상황이라며 재촬영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 와중에 결국 개봉을 해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서 참 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영상 갑니다. 이걸 보고 있으니, 영화가 더 보고 싶어지고 있습니다;;;

"툼레이더" 속편이 결국 확정 된 거 같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4일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리메이크는 툼레이더 2편보다 더 재미없게 봤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을 어설프게 따라가면서 액션을 살리는 데에 제대로 느낌을 살린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속편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속편 문제가 잘 안 풀린 매우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죠. 원래 하던 감독이 그대로 한다고 했다가, 결국에는 밀리고 밀려 감독과 각본가가 이제야 정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감독과 각본가로 정해진 사람은 마샤 그린이라는 인물로, 러브크래프트 컨트리에 참여 했더군요. 장편 영화 데뷔를 이 속편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그래도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