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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또 큰 지름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6일

개인적으로 넷플릭스가 새로운 영화의 판권을 구매 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상화엥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를 떠나는 것은 거의 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제가 모으는 동그란 미디어로 나올 거라는 기대가 정말 멀리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전작이 정말 충실하게 잘 나와서 영화 자체로서도, 그리고 타이틀 모으는 재미를 충실하게 하는 서플먼트 빵빵한 것을 생각 하고서라도, 좀 미묘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죠. 긔록 이번에 사들인 영화는 나이브스 아웃 속편 두 편에 대한 계약 입니다. 영화는 일단 6월 28일에 그리스에서 촬영이 시작 한다고 하고.......심지어는 이 거래 + 제작비로 4억 달러 넘게 붓는다고 하더군요;;;

"The Night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6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이야기 하기 참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밝혀진 정보는 좀 많은 편인데, 취향에 맞을지 아닐지는 정말 봐야 아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레베카 홀이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 레베카 홀은 호숫가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 인물로, 남편의 죽음 때문에 심리적으로 고생하는 인물로 나옵니다. 이런 인물이 남편에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는 호러 스릴러로 분류 되어 있으니, 참 묘한 영화가 될 거라는건 분명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이 작품 포스팅을 하면서 롤린을 듣고 있는데,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기묘하긴 하네요.

조던 필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5일

조던 필은 어떤 면에서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기대 되는 감독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겟 아웃을 통해서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길르 하는 데에 성공하면서도, 이를 장르적인 쾌감으로 전달하는 데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줬죠. 이후에 어스에서는 그 이야기를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약간은 애매한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에 관해서 잘 보여준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각본, 연출, 제작으로 또 하나의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스티븐 연이 더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5일

이 영화도 개봉 준비를 착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1편과는 달리 매우 가벼운 분위기의, 하지만 겁날 정돌 잔혹한 영화가 도리 거라는 묘한 생각과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감독의 기막힌 발언들은 잊지 안하야 합니다만, 그래도 그 기괴한 상상력이 이번에 좀 독특하게 작용 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독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