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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덱스터"가 돌아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4일

개인적으로 덱스터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아이디어도 좋고, 후반으로 가도 의외로 작품의 질이 거의 떨어지지 않고 잘 진행 된 좋으 케이스라고 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마지막에 정말 힘들게 봉합하여 끝낸 드라마이다 보니 아무래도 나오는 것 자체가 정말 두렵긴 합니다. 저도 겨우 다 본 상황이고, 그 마지막까지 간 상황에서 굳이 또 작품이 나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든 게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뭐, 마이클 C. 홀이 묘하게 이후 작품들이 좀 애매하긴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5" 또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일

이 영화도 정말 열심히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 감독은 제임스 맨골드로 바뀌긴 했는데, 여전히 해리슨 포드가 나오긴 하더군요.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쇼네트 르네 윌슨과 보이드 홀브룩 입니다. 두 배우 모두 다른 영화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사람들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기대를 할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궁금하더군요. 위즐은 사실 좀 많이 징그럽긴 하네요.

HBO Max판 "그린 랜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일

그린 랜턴의 극장판은 정말 심하게 망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배우는 출구전략을 제대로 짰고, 영화는 홀랑 망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되었죠.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판이 좀 좋은 입소문을 끌었고, 덕분에 HBO Max가 자리를 잡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그린 랜턴 군단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HBO Max 전용 작품도 준비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제레미 어바인 이라는 배우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앨런 스콧 역할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같은 그린 랜턴이지만, 우리가 아는 그 군단의 이야기가 아닌 케이스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캐릭터 설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