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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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사라 폴리 감독 신작, "Women Talking" 캐스팅 이야기가 더 나왔네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립된 종교 식민지에서 남성들이 저지른 성범죄와, 자신들의 신항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 집단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 프랜시스 맥도먼드가 이 영화에 사인을 한 바 있습니다. 이 외에도 벤 위쇼, 제시 버클리, 클레어 포이, 루니 마라가 더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주디스 아이비와 쉘리아 맥카시도 합류 한다고 하더군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TV 스팟 입니다.
이 작품도 정말 오랫동안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개봉이 계속해서 밀리더니, 거의 1년을 미뤘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심지어는 손익분기점이 9억달러에 이른다는 무서운 이야기도 돌고 있습니다. 이 영화 이후로 007 시리즈는 빚더미에 오를 거라는 이야기죠. 사실 대체 묵히는 거 가지고 어떻게 손해가 그렇게 되는지는 정말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만, 사실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뭐가 되어도 공개좀 되라고 거의 비는 편이죠. 일단 뭐, 저는 관객 입장이다 보니 잘 나오면 좋은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강렬하긴 하네요.
"사랑해 클리포드"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 말고 아이 딸린 부모님들이 더 잘 알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는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동화책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영어 유치원에 보내시는 분들은 더 잘 알 거라는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역시나 저는 영어 유치원 세대도 아니고, 제가 유치원을 보낼 자녀가 있는 상황도 아니다 보니 정말 할 말이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해외 친구들은 의외로 기대를 하는 살마들이 좀 있었습니다. 개를 썩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독특하긴 한데 땡기진 않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사랑스럽긴 합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국내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저는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합니다. 원작도 별로인데, 영화는 더 별로였거든요. 2편은 아예 정말;;; 더 모르겠는건, 임시완과 천우희, 김희원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는 겁니다. 사실 핸드폰 떨어뜨려서 액정 부서지면 귀신보다 무섭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