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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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장혁 + 유오성, "강릉"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묘하게 정이 안 갑니다. 조폭 영화를 그래도 나름 보긴 하는데, 또 나온다는게 영 마음에 안 드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장혁은 이번에 좀 잘 되면 좋겠느데......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ㅠㅠ
Disney +의 "호크아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공개 시기가 11월 24일로 되어 있더군요. 국내에 디즈니 플러스가 들어오고 나서 약간 지나서 입니다. 일종의 첫 스타트를 끊는 작품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동시에 마블 드라마를 일부러 불법 경로로는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VPN 우회를 할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신용카드가 딱 한 장이어서 안 되더군요. 크리스마스 근방을 배경으로 하는 느낌이라 더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드라마 스타일에 딱 맞는달까요.
넷플릭스판 "카우보이 비밥" 스틸컷 입니다.
정말 나옵니다. 오래도 걸렸죠 진짜. 다 받아들일만 한데, 비셔스가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라스트 듀얼 : 최후의 결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의 영화 입니다. 고로 보러 갈 겁니다.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영화니까죠. 하지만 이 영화를 통해서 제목과 부제 이야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체 같은 이야기를 왜 두번 쓰는 걸까요. 그냥 최후의 결투 라는 제목으로 해도 겁나 멋지게 나올 거 같은데 말이죠. 물론 이 외의 지점들은 다 기대를 할만한 면들이긴 합닏. 배우진도 정말 좋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모두 나오는 영화거든요. 정말 어떻게 될 것인지 겁나게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 정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