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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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스릴러? "체르노빌 다이어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국제적인 문제에 관해서 제게 가장 큰 여파를 남긴 것은 아무래도 후쿠시마 원전 사건입니다. 사실 다른 사건에 비해서 이 일 이전에 있던 지진도 그렇고, 그 이후에 있었던 후쿠시마 원전도 그렇고, 제가 세워 놓았던 계획 모두를 쓰레기통에 처박는 사건이 되어서 말이죠. (만약 그때 그 일이 없었다면 지금 제 상황은 굉장히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 이전에 가장 유명한 원자력 발전소 사건이라면 역시나 체르노빌이죠. 뭐, 이 소재가 게임으로도 나온 적이 있으니, 언젠가는 이런 영화로도 나올 거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결국에는 좀 늦기는 했지만, 나오기는 나왔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굉장히 볼만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국내 개

제이크 질렌할이 이번에는 경찰로! "End of Watch"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은 확실히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모로우에서 앳된 얼굴로 나오더니, 그 이후에 나름대로의 행보를 거쳐서는 소스코드라는 영화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분명히 대단한 배우이고, 게다가 워낙에 다양한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배우인지라, 자주 안 나오는게 오히려 좀 아쉬운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그가 경찰로 나옵니다. 이번에는 또 데이빗 에이어 감독과 호흡을 맞췄고, 마이클 페나 라는 배우와 같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경찰과 폭력적인 도시의 모습이라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 무지하게 기대가 됩니다. 일단 보는 데에는 정말 재미있을 것 같거든요

이번에도 화끈하게 놀 수 있나? "익스펜더블2"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작에 이어서 지구의 악이라는 악은 싹 쓸어버릴 것 같은 양반들이 또 다시 한 자리에 뭉쳤습니다.......만, 웬지 이 영화가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전작이 오래된 액션영화의 기조를 거의 그대로 유지를 했던 것을 생각을 해 보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죠. 이번 각본은 좀 더 다듬었다고 하니 믿어보기는 하겠지만 말이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터지고 깨지는데에는 이 정도 맛은 있어야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2편이 나옵니다. 역시나 더 거대해져서 말이죠. (심지어는 척 노리스도 얼굴을 내비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스티븐 시걸이 안 나온다는 게 오히려 아쉬울 따름인.......) 그럼 예고편 갑니다.

크로넨버그의 강렬함이 다시! "코즈모폴리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의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사실 그의 영화중에서는 가장 암젼한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물론 영화의 흐름으로 보자면 절대로 얌전한 영화라는 말은 할 수 없습니다만, 아무튼간에 그가 만든 영화중에서는 가장 얌전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 또 다른 새로운 영화를 들고 나옵니다. 그것도 최근에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로버트 패틴슨을 데리고 말이죠. 과연 이 영화에서 뭘 보여줄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말이죠......이 영화가 적어도 그냥 맘 편하게 즐기는 영화는 절대 아닐거란 겁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데체 이 영화가 뭘 하는지는 이 영상을 가지고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