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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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후쿠아가 오랜만에 돌아오는군요.
안톤 후쿠아라는 감독이 있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감독은 아니기는 하지만, 영화가 상당히 고른 평가를 받고 있고, 트레이닝 데이 같은 꽤 묵직하고 잘 만든 영화들 역시 잘 나오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그가 이런 저런 영화에 참여를 했다가 결국에는 하차를 한 경험이 무지하게 많다는 것이죠. 아무래도 영화 연출법과 편집권 관련해서 뭔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확실한 건 아니기 때문에......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 새 영화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Chicagoland"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 계약 이야기가 흘러 나왔더군요. 일단 아직까지 세부적인 내용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는데, 일단은 강탈 범죄영화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스릴러와 액션쪽으로 상당히 많은 힘을 보여준 그

"프로메테우스"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봉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니 이렇게 줄기차게 공개가 되는 것이겠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능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서 유일한 에러가 저 수트라고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요즘에는 의외로 괜찮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일라이저 우드, 이번에는 싸이코 살인마? "Maniac'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라이저 우드라는 배우가 뭘 보여줄 거라는 기대는 아직까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그가 그렇다고 해서 뭘 제대로 못 해 낼 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직까지 뭔가 느낌이 있지는 않다는 것이죠. 이번에는 그 느낌이란게 좀 있어서 더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용이 머릿가죽 벗기는 살인마가 어떤 여자로 인해서 더 집착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과연 이번에도 아메리칸 싸이코 같은 희한한 영화가 나올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곽경택 감독이 이번에는 진짜 부활할까? 미운오리새끼 사진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곽경택 감독을 깎아 내리고픈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 이후의 그의 행보는 너무 아쉬운게 사실이죠. 영화들이 어째 점점 내리막으로......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좀 잘 되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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