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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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MGM의 파산 문제로 인해서 시끌시끌할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시간 참 빨리 가는군요. 벤 위쇼가 Q로 나온다는게 좀 묘하기는 한데,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커스틴 던스트의 부활? "업사이드 다운" 입니다.
개인적으로 커스틴 던스트라는 여배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사실 제가 그런 스타일의 여자를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엘리자베스 타운 이라는 작품의 실패가 영 아쉬웠고 멜랑콜리아 라는 작품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렇게 반가울 수도 없었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굉장히 특이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작품인데다, 바로 이 배우 때문에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뭐, 짐 스캐더스 때문에 기대를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두 개의 세상이 서로 뒤집혀 있는 묘한 세계에서 만날 수 없다고 한 사람들이 서로 만나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기대도 많이 되고 말이죠.

롤랜드 에머리히의 액션 영화? "White House Down" 입니다.
개인적으로 롤랜드 에머리히는 좀 애매한 감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위대한 비밀 같은 작품도 곧잘 만드는 양반인데, 왜 간간히 만비씨 같은 희한한 작품들이 튀어 나오는지가 항상 궁금한 양반이죠. 솔직히 이 작품 덕분에 그렇게 욕을 먹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2012로 만회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위대한 비밀은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로 직행하는 수모를 겪어야만 했죠. 영화 자체는 꽤 잘 만들었던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는 액션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지구를 멸망 시키는 타입의 영화가 아니라, 이번에는 백악관이 공격 당하는 영화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 작품이 열라 웃기는게, 대통령이 제이미 폭스래요;;;

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박찬욱과 김지운 감독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작업한 결과를 내 놓아야 하는 타이밍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서 더더욱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상황에서 봉준호 감독의 프로젝트는 헐리우드만의 프로젝트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다양한 국가가 뒤섞여 있더군요.) 일단은 제가 박쥐에서 굉장히 묘한 느낌을 받았던 터라, 이번에는 또 무엇을 보여줄 지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에는 니콜 키드먼도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더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의 느낌은 대단히 좋은 편 입니다. 이런 느낌을 바래 왔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