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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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게임 : 캐칭 파이어"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옵니다. 1편은 중반부터는 더럽게 재미 없었는데, 2편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북미지역이서는 물건인가 봅니다. 토니 샬호브에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역시 이름을 올렸더군요. 게다가 감독은 프랜시스 로렌스고 말이죠. (나는 전설이다, 콘스탄틴 감독입니다.)

"퍼시픽 림"의 새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제대로 된 변종이 시작이 되었고, 드디어 이 문제를 이해를 할 만한 감독이 영화를 만드니 말이죠. (마이클 베이는 블록버스터성이었지만, 로봇 영화 자체의 가능성을 스스로 차단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잘 되어야 광기의 산맥이 다시 굴러갈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웬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이런 느낌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CES가 크긴 크네요. 이런 한정 트레일러도 곧잘 공개되고 말이죠.

샘 레이미의 "오즈"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 예정입니다. 상당히 기대중인데, 무엇이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적어도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게 과연 앨리스의 전철을 밟는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점은 아직 의문점이죠.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19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지는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구조상 웬지 액션 영화중에서도 약간 막가파성 영화가 될 것 같기도 한데, 이런 막가파 영화는 어느 정도 이상 나와야 맛이 있는데, 그게 안 되는 영화도 상당히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많이 불편한 감도 있고 말입니다. 그 이하로 가면 영화 자체가 시원찮다는 이야기가 나올테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막가파성 영화가 국내에서 잘 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네요. 뭐, 그래도 잊을 수 없을 만한 영화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놀드 아저씨가 다시 원톱으로 서셨는데 한 번 놀아 주셔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트레일러가 진짜 괜찮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