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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신작, "A Man Called Otto"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4일

최근 톰 행크스 이야기를 하게 되면, 약간은 다른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한 없이 착한 남자 역할로 자주 나와서 기억을 하게 되었었는데, 최근에는 의외로 약간이나마라도 더 날카로운 역할로 나오는 경우가 꽤 있어서 말이죠. 사실 그렇기에 더 기대가 되는 면이 있습니다. 한 이미지로 굳혀놓고 있기에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아내를 잃고 괴팍해진 노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예상 하시겠지만, "오베라는 이름의 남자" 헐리우드판 입니다. 죽는 시도를 하면 할 수록 이웃들과 의도치 않게 우정을 쌓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잘 어울려 보입니다.

비고 모텐슨이 감독으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3일

개인적으로 비고 모텐슨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참 묘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 좋은 영화를 고르는 희한한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큰 영화는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반지의 제왕 이후로 그린 북이나 이스턴 프라미스 같은 정말 걸출한 영화에 이름을 올리긴 했는데, 정작 히달고 같은 작품은 그닥 유명하지 않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예술적 재능에 관한 이야기도 정말 많은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서부 영화인"The Dead Don’t Hurt"로 감독이자 각본가로서의 역할을 맡습니다. 물론 주연도 말입니다 18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웨스턴물이며 러브 스토리가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비키 크립스 역시 출연 할 거라고

라이언 고슬링 신작, "The Fall Guy" 촬영장 사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3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1980년대 나왔던 미드인 "스턴트맨"의 리메이크 입니다. 다만, 제가 기대하는 것은 이런 문제는 아니죠. 라이언 고슬링 외에도 에밀리 블런트가 나오며, 감독이 데이비드 리치이기에 기대가 되는 케이스 입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And" 라는 영화를 작업 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2일

오랜만에 요르고스 란티모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감독의 영화를 극장에서 제대로 본 게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였는데, 당시에 정말 독특한 연출을 보여줬죠. 그리고 이번에는 "And" 라는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뉴 올리언즈에서 촬영을 시작하며, 아직 플롯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더군요. 엠마 스톤, 윌렘 데포, 제시 플레먼스, 마가렛 퀄리가 이 영화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