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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 스트레인지 뉴 월드"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8일

스타트렉의 세계관이 계속해서 확장 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TOS 시절 아주 초기 설정, 그 중에서도 파일럿 설정에서 출발한 작품도 이제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이 작품은 크리스토퍼 파이크 선장 시절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TOS에서는 원래 주인공으로 파이크를 내세우려고 했었던 시절이 있고, 이 에피소드를 고쳐서 다시 써먹기도 했었습니다. 크리스 파인 나오는 작품에서는 아예 선장이었다가 제독으로 승진하는 인물로 그려내기도 했죠. 이미지도 그렇고 영화판 보다는 오리지널 TOS의 기본 구도를 가져가는 분위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파라마운트 플러스 오리지널이라고는 하는데,

"앵커"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8일

솔직히 이 영화는 그냥 포스팅감을 찾은 케이스이긴 합니다. 그런데......묘하게 땡기더군요. 미스터리 스릴러 계통이라고 하다 보니 감자기 제 시선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조쉬 브롤린 신작, "Outer Rang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7일

이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사실 조쉬 브롤린은 이미 SF에 가까운 서부극에 출연 한 바 있습니다. 조나 헥스 라는 영화인데, 솔직히 보고 있으면 정신이 대략 멍해지는 영화이긴 합니다. 냉정하게 말 해서 정말 빌어처먹게 재미 없었던 영화거든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출연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서부극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도 묘하게 결이 안 맞는달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SF 서부극 입니다. 프라임 비디오 작품 중에서 간간히 정말 궁금한게 나오곤 하는데, 이 작품도 그 리스트에 포함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6일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참 소개하기 애매한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는건 배우가 다인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양자경이라는 배우의 연기력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적어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긴 합니다. 게다가 제이미 리 커티스 역시 이 영화에 출연 하고 있기도 하고 말ㅇ비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감독인데, 스위스 아미 맨 이라는 작품을 했었던 사람이 참여 하더라구요. 솔직히 저 포스터는 좀......애매하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멀티버스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