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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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요리를 한다는 것 수고했다 조림인간 최강록 힘내요!!
수필을 참 좋아하는데 닮은 누군가를 알기에 더욱 좋아하는 최강록 요리사의 이야기.. ㅎ 일부러 나눠서 천천히 읽었습니다. 저 참 책갈피 생겼습니다 ㅋㅋ 어딘가에 떨어진 카드 가맹점 관련 아이템인 것 같은데 주워다가 책갈피로 쓰고 있는데 참 좋습니다 ㅋ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걸로는.. 강레오 심사위원의 눈빛.. ㅋㅋㅋ 그거 느끼면 몇 개월씩 늙는다는 부분이.. 엄마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부분에서 나의 이럴 적 추억도 생각났는데.. 시골에 살다 보니 마을에 병원이 없어서 아픈 날 학교 빠지고 시내 나오면.. 아픈 몸에도.. 병원 옆 짜장면 먹고 싶다고 엄마를 조르던 기억 뉴욕제과 빵 먹고 싶다고 이야기했지만 너무나도 가난했던 형.......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셰프의 진솔한 에세이추천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셰프 진솔한 에세이추천 엄청난 화제였던 시즌2의 우승자가 나왔습니다. 히든 백수저로 등장했던 최강록 셰프를 처음부터 응원했기에 너무나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말을 하지는 않지만 던지는 말들마다 묘하게 터지는(?), 내향적인 사람 같은데 왠지 모르게 귀여우신! 조림핑, 욕망의 조림인간, 연쇄조림마... 수많은 수식어를 몰고 온 그의 매력에 자꾸만 빠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의 에세이 또한 읽지 않을 수 없었어요.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지은이) 클 2025-06-23 최강록 셰프의 요리도 궁금했지만, 어떤 사람인지도 궁금했던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전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