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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허리 아픈 당신, 앉는 자세를 바꿔볼까요?
결론부터 들어갑니다. 일본에서 새로, 앉는 자세를 바꾸자! 라고 주장하는 책이 나왔는데, 위와 같은 자세로 앉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제로뽀찌 자세라는데... 제로 포지션의 약자라고 합니다. 의자 뒷부분을 올려서, 골반을 110 정도로 열어서 앉는 자세입니다. 제안한 사람은 나쿠무라 카쿠코, 일본 스포츠 닥터. 사실 이 자세보다, 이 내용을 설명하는 쿠리어 기사(링크)에 같이 담긴 아래 도표가 더 흥미롭긴 했씁니다. 서있는 자세때 추간판에 걸리는 압력을 100으로 잡았을 때, 다른 자세에서 걸리는 압력을 체크한 건데... 의외로 앉아 있을때가 서 있을 때보다 더 많은 하중을 받습니다. 꾸부정하면 거의 2배 가까운 압력을 받고요. 이거 꽤 무섭네요. 가장 압력이 적은 자세는

이완 그리고 자연체
몸의 '이완'에 대해서 매우 강조 하는 단체를 이끌면서 어떤 자세가 좋습니다 라고 말하기 보다는 몸의 자연스러운 힘을 이용하세요 라고 말한다.내가 자연 스럽다 라는 말을 이해하게 된건 군대에서 초병을 근무 중이었다. 처음에는 긴장에서 보이지도 않았던 앞에 산이 시간에 변화에 따라서 변화 하는 모습을 봤는데여름에는 온통 푸르다가 가을에는 알록달록 한데 전혀 위화감이 없었다. 디자인에서는 많은 색을 사용하는것은 사용자가 인식하기에 좋지 않기에 컬러 수의 제한을 두는데 자연에는 컬러수의 제한이 없이 표현 할 수 있는 모든 색을 다 뿜어서 내고 있었다. 그럼에도 전체를 봤을때 참 '자연' 스러웠다. 무술에서는 '자연체'라고 하는 서기가 있다. 가만히 서있을때 힘이 필요 하지 않는다.하지만 그 순간에서도 내

참장(站樁) , 중심과 구조력 Cham jang gong or Trick
몸의 구조를 잘 이용하면 잘 버틸 수도 있으며 반대로 잘 무너트릴수도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부분들이 '공력' 쌓는다라고 하거나 특별한 힘으로 포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은 실상 아무것도 아닙니다. 일종의 트릭 입니다. 특별한 힘도 아니고 내가 중심을 어떻게 인지하느냐에 따라서 몸이 반응 하는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익숙하게 잘 사용하냐가 관건 입니다. TV나 인터넷으로 몇몇 선생들이 이러한 트릭을 특별한 것으로 또는 대단한것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장을 알고 싶으면 중국무술 수련을 하면 됩니다. 그곳에 더 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무술에 참장과 같은 서기가 있습니다.'마보' 라는 다리 형태 입니다. 이러한 서기는 내 무게 중심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주는 구조를 만들어 줍니다. "내 코

코어운동 턱걸이 , 팔올리기
척추를 사용한다. 다리를 써서 팔을 움직인다. 몸을 써서 힘을 낸다. 이말이 어렵다면 자신이 턱걸이 하는모습을 촬영해 보면 알수있다.마지막 한계점에서 하나 더 할때 모습을 봐라. 허공에 뜬 다리를 박차는 동시에 몸이 올라가고 팔이 올라가는걸 확인할 수 있다. 특정근육에 힘이 다 빠졌을때 비로서 몸전체를 사용해서 힘을 컨트롤 하게 되는것이다. 이완된 그상태를 유지하면서 움직이는것이 기능성트레이닝이고 공력을 쌓는것이다. 위에 사진을 보면 내 손을 잡은 상대를 신체축의 회전만으로 중심을 잃게 만드는것이다. 척추를 사용한다. 다리를 써서 팔을 움직인다. 라는 말은 특정 근육만을 사용하는 상대를 내 몸 전체의 통합적인 힘을 써서 상대의 중심을 무너트리는것이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