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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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버튼을 누르는 법을 아시나요?

서점 가보니 이런 책이 있더군요. 비닐 코팅된 모양으로 보건데 상당부분 알만한 자동차 버튼의 나열이 많기는 할 겁니다. 하지만 얼마 전 추운 날 자동차 조수석의 발열 기능을 키려고 보니 어느 버튼이 맞는 것인지 헛갈려본 경험에서는 그래도 한번 봐 둘 필요는 있겠다 싶습니다. 나중에 도서관에서 한번 찾아 봐야겠습니다. 헌데 가면 갈수록 기능이 복잡해 지고 한 버튼 안에서 이뤄지는 상호작용이 복잡해 결과 예측하기가 어려우니 이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아니면 꺼야 하는지 확신이 안 서는 문제는 심각해져 갑니다. 여기에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에서 심플하게 한다고 겉은 간단하지만 메뉴항목 안쪽에 숨어 버리는 기능들이 뭔지 모르는 경우도 제법 됩니다. 아직이야 기기 조작하는데 대충 감으로 때려 맞추는 것이 가능한데

자동차 통합 디스플레이의 시대

올초 모터 쇼에서 본 현대 소나타에 통합 디스플레이가 채택되 있더군요. 이제 구형의 기계식 계기판의 시대가 저물어 갑니다. 며칠전 본 푸조 508의 통합 디스플레이 자동차의 시스템은 이미 전자화 되어 있어서 블루투스 스캐너를 달고 스마트폰 연동해 보면 정말 다양한 정보가 보입니다. 이런 정보를 자동차 자체적으로 볼수 있는 통합디스플레이가 나쁠 리가 없지요. 물론 인터페이스의 문제도 있고 저가 모델에서는 이러저런 부분을 제한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도 안드로이드 오토나 미러링 기능 이용해 스마트폰등의 보조기기에서 관리시키면 문제도 아닙니다. 오히려 더 다양한 화면을 시시 때때로 업그레이드 하고 구성할 수 있으니 더 좋지요. 문제는 내구성인데 뭐 이것도 그냥저냥 합니다. 사고나

디스플레이 포트 2.0 표준이 제정되고 있습니다!

最大16K/HDR伝送が可能な「DisplayPort 2.0」規格。製品は'20年末 (와치 임프레스)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에서 26일 드디어 DisplayPort 2.0을 발표 했습니다. 이번 DP 2.0은 최대 16K 해상도의 HDR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규격으로 만들어지며 2020년말에 탑재제품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 알다시피 디스플레이 포트는 라이센스 비용이 없는 규격으로 AV장비에서는 사실상 쓰이고 있진 않지만 PC 환경에서는 표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DP 2.0은 무려 속도가 1차선에 20Gbps되어, 최대 링크 속도 80Gbps 최대 페이로드 77.37Gbps까지 대역폭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기존

새벽에 심심해서 이상한거나 만들고 있다.

새벽에 심심해서 이상한거나 만들고 있다.

우랄잉여공장|2018년 4월 19일

아이고, 이게 지금 뭐하는 거야? (상하이 조) 근데, 생각보다 의외로 어울린다; 싸이바 전차에 어울리는 싸이바 여캐 - 라는 아이디어를 착안해, 만든 의미 읎는 움짤 근데 이거 의외로 작업 어렵네요. 어렵다긴 보단.. 노가다 자악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