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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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픽사 신작, "Lightyear"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더 할 이야기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부작으로 잘 마무리한 이야기에 4부라는 후일담까지 전부 성공 시켰으니 말입니다. 솔지깋 모든 작품이 다 괜찮은 것도 정말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그걸 해냈으니 대단하다고 말 해야겠죠. 하지만, 뭔가 할 이야기가 더 있었던 듯 합니다. 심지어는 이번에는 버즈 라이트이어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서는.......전혀 다른 이야기로 끌고 가려 합니다.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내년 여름 공개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버즈 디자인이 좀 바뀌었는데......아주 독특하긴 하네요.
"익스펜더블 4"가 드디어 나옵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혼란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1편과 2편은 흥행이 나름 괜찮았는데 평가면에서 겨우 올라오는 수준이었다면, 3편은 평가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흥행에서 망했거든요. 문제는 그 흥행 관련으로 인해서 이 영화가 나오는 데에 시간이 무지하게 많이 걸렸다는 겁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캐스팅 올라왔죠. 제이슨 스태덤, 실베스터 스탤론, 50센트(?), 메간 폭스, 돌프 룬드그렌, 토니 쟈, 랜디 커투어가 나온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제이슨 스태덤이 중심축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리즈 아메드 신작, "Encounter" 입니다.
리즈 아메드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아직까지 원탑으로 영화에 나온 적이 없긴 한데, 의오리ㅗ 배우로서의 연기는 정말 괜찮았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덕분에 이 영화 역시 무척 기대가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 해볼만한 지점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한 해병이 두 어린 아이들으 구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지켜보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경관의 피"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제가 원작 소설 제목만 들어보고, 정작 안 읽어봐서 말이죠. 뭐, 배우진은 좋은데, 원작 아는 분들 말에 따르면 영화화로 해결될 길이가 아니라고 하다 보니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수사물은 좀 그렇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