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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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lf of Wall Street" 사진들입니다.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도 슬슬 베일을 벗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오랫동안 기대를 해 왔죠. 증권가 사람이 성공으로 인해서 정신을 못 차리다가, 결국 추락하는 이야기 말입니다. 그리고 보니 다시 스콜세지와 디카프리오 체제 로군요.

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은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근에 계속해서 흥행작을 내 놓은 감독이 되었습니다. 프레스티지에서 흥행적인 면에 약간 제동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 이후에 다크나이트,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모두 흥행과 비평면에서 재미를 봤죠. 그런 그가 이제 배트맨도 벗어났고, 맨 오브 스틸도 개봉을 목전에 두고 으니 결국 차기작으로 무엇을 내 놓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 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그 차기작으로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은 원레 스필버그가 하려고 했었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프로젝트르 이어 받은 셈인데, 양쪽 다 한가닥 하는 감독이다 보니 (물론 전 스필버그가 한 수 위라고 생각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영화를 잘 만들기는 하지만,

"올림푸스 해즈 폴른" 새 예고편입니다.
이제 헐리우드에서 바라보고 있는 미국의 적은 북한인 듯 합니다. 슬슬 나오는 영화들이 다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중국을 건드리는 건 위험하다는 판단도 들 것 같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야 재미만 있으면 어차피 영화이니 그게 그거 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물론 몇몇 영화는 좀 불편하기는 한데, 그런 영화가 와이드 릴리즈로 나오는 경우는 아지까지 본 경우는 없습니다. 항상 그렇듯, 재미만 있으면 되는데, 이 영화는 그 재미가 있을 것 같아 보여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메인 이미지만 보고 클라이브 오웬도 나오나 했는데, 자세히 보니 제라드 버틀러더군요.

"한니발"이 미국 드라마로!
드디어 이런 희소식 내지는 묘한 소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한니발 시리즈는 각각의 매력이 있는 작품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 편 정말 매력이 없는 작품이 있었는데, 바로 한니발 라이징이었죠. 맨 헌터도 그 당시에 같이 봤는데, 맨헌터는 잘 만든 작품이었던 반면 한니발 라이징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서 아직까지도 더 써 먹을 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결국에는 드라마가 되어 등장하니 말이죠. 한니발 렉터 박사 역으로 이 분이 나오니 더 기대가 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죽여줍니다. 다만 이 작품의 총제작자가 시즌1만 만들고 캔슬 당하는 쪽으로 유명한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