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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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디스트릭트 9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을까? "엘리시움" 입니다.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은 음반 내는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음반과 관계 없는 영화 시장에서도 간간히 이야기 되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첫 번째 작품이 제대로 터진 감독의 경우, 두번째 작품 역시 굉장히 많은 집중을 받게 되는게, 그 기대를 못 채우는 상황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나오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느 1집에 원하는 것을 몽땅 쏟아붓고 그 두번째로 뭘 끌고 나와야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괜찮은가 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맷 데이먼과 조디 포스터가 영화에 나오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아요. 적당적당히 잘 만들었다는 표현을 절대 쓸 수 없게

론 하워드의 신작, "러쉬" 사진들입니다.
오랜만에 론 하워드의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솔직히 그 동안 이야기가 거의 안 되어서 오히려 아쉬운 감독이었습니다.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인데 최근에 너무 다빈치 코드 라인을 타서 말이죠. 일단 크리스 햄스워스가 이름을 올렸으니, 이 영화가 흥행과 작품성을 잡아 보겠다는 심산이 조금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물론 저야 보러 달려가겠지만 말이죠.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과연 롤랜드 에머리히가 전 지구적 재난과 셰익스피어의 비밀 이야기를 지나 미국이 공격 당하는 이야기를 얼마나 잘 풀어 냈을 지가 기대가 되더군요. 영화 자체는 꽤나 신선할 듯 합니다. 다만 비슷한 시기에 안톤 후쿠아도 한 편 올려 놓아서 문제죠.

"퍼시픽 림" 로봇 포스터들입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하고 있는 현재, 별로 기분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직업상 일이 이상하게 처리 되는 상황이 자꾸 반복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올리기는 해야겠죠. 참고로 국내 팬메이드도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여기는 공식버젼만 올리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