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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 감독, "Don Jon" 예고편입니다.
조셉 고든 레빗은 최근에 점점 더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스타일의 영화를 잘 골라 내는 듯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국내 공개 기준이며, 작품성 위주로 밀고 가는 영화도 꽤 하는 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제는 스스로가 영화를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도 들었나 봅니다. 사실 자신이 출연하는 작품을 직접 만든다고 한다면,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가 굉장히 잘 드러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반대로 자기가 잘 한다고 생각 하는 것일 지도 모르구요.) 이번에는 포르노에 중독된 현대판 돈 쥬앙을 연기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최근에 보여준 영화적인 성취로 볼 때, 이 영화도 재미는 보장될 듯 합니다. 게다가 스칼렛 요한슨도 나오니 말이죠.

"더 울버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는 것이죠. 마지막 사진이 영 속을 썩이더군요.

빈 디젤이 다시 리딕으로 돌아옵니다! "리딕 3" 예고편
개인적으로 에일리언 2020으로 대표되는 리딕 시리즈는 웬지 정이 안 가기는 합니다. 솔직히 빈 디젤 없으면 이 시리즈가 안 굴러가는게 정상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가 영 별로라서 말이죠. 헬리온 최후의 빛의 경우는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이 작품은 그 다음에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너무 말초적인건 문제가 안 되는데, 웬지 보면서 지친다는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더군요. 뭐, 잘 나오기만 한다면 다시 한 번 죽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우주 스릴러! "유로파 리포트"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사실 감독보다는 배우 덕분에 기대중이기는 하죠. 살토 코플리가 다시 이쪽 계통으로 돌아오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과연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 지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스릴러 분위기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예상이기 때문에 뭐라고 함부로 이야기 하기는 좀 그렇더군요. 아무튼간에, 저는 이 작품에 꽤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다만 좀 불안한게, 이 영화 이전에 아폴로 18은 개봉도 못 해 봤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보통은 이런 영화에서 예고편이 뒤로 갈 수록 영화 느낌이 나게 되는데, 이건 계속 컨셉 잡고 밀어붙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