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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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영화는 아직까지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리메이크 감독 결정 단계부터 감독이 결정 되었다가 취소 되는 상황까지 겪고 말이죠. 얼마 전에 밀렸다는 소식도 있었는데, 그건 또 루머라고 하고 말이죠;;; 아직까지도 아이언맨의 블랙 에디션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거 보면, 확실히 아이언맨 파급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김성수 감독의 신작, "감기"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라기 보다는 그냥 궁금한 측면이 더 크기는 합니다. 우선적으로 같은 소재로 나온 영화들이 최근에 줄줄이 있었던데다, 드라마도 비슷한 소재로 하나 있어서 말이죠. 김성수 감독이 비트와 무사 정도로 뽑아주기만 한다면, 전 이 영화 보러 갈겁니다.

"퍼시픽 림" 새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하지만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꼽는쪽은 아니죠. 제 올해 최대 기대작은 이미 지나갔고, 연속리뷰로 내놓은 바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흔히 말 하듯이 믿고 보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인 것이죠. 좀 덜하더라도 재미가 없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니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로 꼽는 쪽이고 말입니다. (물론 제게 델 토로의 영화중 예외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블레이드2가 영;;;) 일단은 이 영화 역시 거대 로봇 영화이기는 한데, 드디어 변화형이 나올 것 같아 기대중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무척 볼만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일본판 리메이크 예고편입니다.
결국은 진짜로 리메이크 되어 나왔습니다. 사실 원래 용서받지 못한 자,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윤종빈이 만든 작품 말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던 그 작품의 리메이크인데, 원작 역시 일본의 영향으로 만들어 진 측면이 있다고 분석이 되어 있는 글을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게 다시 돌고 돌아서 일본으로 돌아오는 순간이 이뤄졌네요.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는 하죠. 저야 재미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와타나베 켄이 의외로 어울리더라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도 나쁘지 않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