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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세계의 악당 소탕? "익스펜더블 3" 포스터들입니다.

목표는 세계의 악당 소탕? "익스펜더블 3"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9일

굳이 길게 이야기 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바로 포스터들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뭔가를 쓸어버리려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돌아오는 재난영화, "Into the Storm" 입니다.

다시 돌아오는 재난영화, "Into the Storm"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정말 오랜만에 토네이도 관련된 영화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사운드면에서 정말 강렬한 타이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죠. 하디만 역으로 과연 정말 잘 나오는 영화가 될 것인가는 조금 다른 문제가 될 테니 말입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적어도 개봉하는 데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물론 예상을 전부 깨고 안 될 가능성도 있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 경우에는 예고편이 정말 제대로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이 언제 될까가 가장 궁금한 상황이죠.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은 "Boyhood"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은 "Boyhood"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7일

개인적으로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최근에 좋아하게 되어가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비포 시리즈를 보게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부분도 있는 데다가, 아무래도 그 외에 제가 정말 제대로 보게 된 작품이 버니라는 작품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 외의 영화들을 잘 모르는 것들도 있기는 하죠.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몇가지 것들은 코미디이면서도 전혀 코미디 답지 않은 면 역시 굉장히 잘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어쨌거나, 이 감독의 새 영화가 개봉을 확정지었습니다. 제목이 "Boyhood"인데, 대략 번역하면 소년시절이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독특한 영화인데, 일종의 성장 영화입니다. 12년동안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대체 이 영화는 뭘까;;; "Oculus" 포스터들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뭘까;;; "Oculus"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7일

오랜만에 사전 정보 하나도 없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는거라곤 공포영화이며,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제작자가 붙었다는 사실뿐이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죽여준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나름 관심도 가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