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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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의 신작,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저는 신민아 팬은 아닙니다. 연기력 관련해서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기대하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의외인건 임찬상 감독의 신작이라는 겁니다. 효자동 이발사를 굉장히 괜찮게 본 관계로 오히려 기대를 해야 할 판이네요.

'바람의 검심 : 전설의 최후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1편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영화였는데, 아직까지 국내에서 2편은 개봉도 안 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서는 최종장으로 넘어간 상황이죠. 솔직히 지금까지 일본식 각본에 관해서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한 상황인지라 이 영화가 상대적으로 대단해 보인것도 사실이죠.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는 많기때문에 개봉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말은 도저히 못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좀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일단 과연 어떤 결과물이 될지는 좀 보고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꽤 마음에 듭니다.

폴 토머스 엔더슨의 신작, "인히어런트 바이스"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마스터때 정말 기묘한 경험을 한 터라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되더군요. 사립 탐정이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고 70년대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조쉬 브롤린도 한 자리 차지하는군요.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입니다.
생각해보면 전 임권택 감독님 영화를 제대로 본 기억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서편제는 솔직히 문제의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을 당시에 봐서 그냥 저냥 봤거든요. 이후에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웬지 땡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