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Posts
2653 posts
"남한산성"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 소식이 나왔네요.
이 영화는 의외로 기대작으로 불릴만한 면이 있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감독으로 결정된분이 황동혁이라는 분인데, 이분이 수상한 그녀와 도가니의 감독이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배우 이야기 입니다. 위에서부터 각각 박해일, 이병헌, 김윤석, 박희순 입니다. 병자호란 당시의 이야기로,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김상헌과 백성의 안전을 위해 화친을 해야 한다는 최명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라고 하더군요.

김지운 감독의 또 다른 차기작 이야기?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김지운 감독은 밀정으로 또 다시 흥행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진 상태입니다. 저는 그냥 그럭저럭 본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개봉주간을 생각해보면 그래도 가장 괜찮은 작품이기는 했죠. (참고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추석 하루 전입니다.) 아무래도 이 감독의 차기작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더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일단 한 편은 확정인 상황이고, 그 외에도 한 편이 더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온 작품 이야기는 공포 영화로, 현재 투자사는 밝힐 수 없는 단계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미 인랑도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이 감독이니만큼, 두 편 모두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저는 미스테리 공포물이라고 말 하는 쪽에 더 기대를

로버트 저메키스의 신작, "Allied" 예고편입니다.
처음 이 영화의 정보를 발견 했을 때는 이 영화의 배우들에 관해서만 알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감독이 로버트 저메키스라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좀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를 잘 만들어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간간히 미묘한 영화가 나오는 감독이기도 하다 보니 그 문제에 관해서는 좀 봐야 하겠지만 말이죠. 그러고 보니 어딘가에서 오보로 서로 불륜 관계라고 한 그 커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애나벨 2" 공식 티져 예고편입니다.
현재 컨저링은 하나의 신화로 자리잡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제작비가 꽤 든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흥행이 보장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덕분에 속편도 나왔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그 속편도 평가가 나쁘지 않았죠.) 게다가 그 빌어먹을 인형인 애나벨 역시 스핀오프가 나오기도 했죠. 다만 1편의 경우에는 평가가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미래가 있다고 판단이 되었는지, 2편이 나옵니다. 정말 항상 느끼는건데, 인형 참 흉악하게 생겼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각기춤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