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Posts
2653 posts
박훈정 감독의 신작, "VIP" 촬영장 사진입니다.
다시 박훈정 감독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대호는 정말 별로이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그 이전 작품들이 저는 취향에 맞아서 이번 작품 역시 기대중이죠. 북한에서 온 VIP가 연쇄 살인 사건의 주요 용의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린랜턴" 신작 각본가가 정해졌더군요.
그린 랜턴의 실사 영화는 결국 완전히 사망한 것으로 판정이 나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 오브 스틸이 나오게 되었고, 맨 오브 스틸이 공식적인 DC의 유니버스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죠. 이로 인해서 결국 수어사이드 스쿼드라는 희한한 영화가 나오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새 영화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린 랜턴 이야기도 결국 나오게 되었죠. 각본가는 데이빗 고이어와 저스틴 로디스가 할 거라고 하네요. 일단 이번 그린 랜턴은 할 조던과 존 스튜어트의 버디무비 스타일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인 "군함도"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우리가 아는 바로 그 군함도의 이야기라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글을 쓰는게 사실 설 연휴 첫째날인데, 전잘 좀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글은 눈에 안 들어오고 영 심란하네요.

"어느날"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도 아무래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도 조사를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미묘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묘한 상황이 되는 것이죠. 솔직히 이 영화는 매우 묘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천우희가 나온다는 것에 관해서 재미있게 다공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 되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느낌이 조 ㅁ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