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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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샐리 호킨스 + 스티브 쿠건, "The Lost King" 입니다.
개인적으로 샐리 호킨스의 신작이라고 하면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초기에는 참 애매한 배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가고, 정말 많은 괜찮은 작품을 많이 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그리고 믿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스티브 쿠건 덕분에 이 영화가 가볍게 다가올 거라는 기대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국내는 어떻게 공개될지 감이 안 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상당히 편안하게 다가와서 더 기대가 됩니다.
마일즈 텔러 曰, "탑건 3 이야기를 톰 크루즈와 했다! 다만......"
솔직히 탑건 매버릭은 기대를 완전히 넘어버린 영화였습니다. 톰 크루즈라는 배우에 관해서 정말 다르게 생각할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에 관해서 생각 해 볼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 영영화에 나왔던 마일즈 텔러가 입을 또 한 번 털었습니다. "속편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제작되면 좋겠다고 했더군요. 다만, 톰 크루즈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말도 했긴 했습니다.
"창밖은 겨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르긴 합니다. 작년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인데, 이제서야 개봉 일정이 잡힌 케이스라곤 하더군요. 고향인 진해로 내려와 버스기사가 된 석우라는 인물이 터미널에서 고장한 MP3 플레이어를 줍게 되지만, 고장난 것이라고 유실물 보관소를 담당하는 영애가 그냥 버리라고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온갖 이야기가 지나가는 멜로 영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이 소개만 봐선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뭐, 잘만 나오면야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시기가 말이죠;;;; 제가 여행 떠나기 딱 이틀 전이란 겁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하더군요.
마블에서 "Wonder Man" 이라는 작품을 개발중 이군요.
솔직히 이름만 봐서는 DC코믹스에 있어야 할 것 같은 이름이긴 합니다. 겹치는게 있으니 말이죠. 하짐나 의욀 1964년까지 내려가는 상당히 오래된 히어로중 하나더군요. 심지어 출발은 악당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일단 디즈니 플러스의 마블 시리즈물로 기획중인 듯 합니다. 샹치 감독이었던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이 제작을 맡고, 앤드류 게스트가 각본을 맡는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단계라서 확정은 아니지만, 2023년부터 작업이 시작 될 가능성이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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