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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록"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 소개 하면서, 초반에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왔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성민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아직까지는 좀 애매하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을 어느 정도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 한동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나빌레라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데, 당시에 정말 좋은 작품을 만들어냈었죠. 아무래도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확실히 감독 손을 타는게 좀 있긴 하더군요.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하기도 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예고편에서 압도당하는 느낌입니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 "Babylon"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7일

이 영화 정보가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분명 화려하긴 하고, 어딘가 바즈 루어만 스럽기도 한데, 동시에 뭔가 불온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Troll" 이라는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6일

개인적으로 트롤에 관해서 나오는 작품은 과거에 트롤 헌터 라는 작품 정도 기억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당시에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기도 했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일단 미국 영화는 아닌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땡기는 면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팅을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ㅅ브니다. 게다가 포스터도 꽤 아이디어 좋다고 느끼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짧긴 한데, 강렬한 맛도 확실하네요.

"블랙 아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잠 다양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드웨인 존슨이 뭔가 슈퍼 히어로 계통의 작품을 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간 인간중 최강자같은 느김으로 여러 영화에 나오긴 했고, 그 때 마다 만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면모를 더 보여줄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영화 외의 다른 방향을 좀 더 기대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드디어 멋스러운 늙음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