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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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블랙 위도우"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홍보가 되고 있죠. 미이라, 미드소마, 기묘한 이야기 조합이네요;;;
필립 가렐 신작, "LE SEL DES LARME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는 했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경쟁부분 상영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거기까지만 알고 있기는 합니다. 필립 가렐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했는데, 기묘하게 프랑스 영화에는 손이 잘 안 가다 보니 그동안 필립 가렐의 영화를 거의 안 본 것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포스팅감이 없으면 이런 영화가 눈에 띄긴 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멋져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멋지긴 한데 말이죠......
"라라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도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볼까 고민중이기도 하죠. 다른 것보다도 4월에 영화가 너무 없는 것이 사실이라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개봉하는 날에는 다른 영화 하나가 버티고 있기는 합니다. 그 영화가 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감동적이고 잘 만든 영화 보다는 심히 쌈마이 같은 영화가 더 취향이다 보니 영화 고르는 데에 있어서 약간 걸리는 데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경마 이야기는 뭐랄까, 참 다양하게 사용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매력적이긴 합니다.
데이빗 핀처 신작, "Mank"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진짜 촬영이 진행 되고 있더군요. 소개한지 얼마 안 된 영화인데 말이죠. 영화 자체는 흑백으로 나오며, 조셉 맨키비츠 라는 인물을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