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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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박소담 + 권혜효, "후쿠오카" 스틸컷 입니다.
장률 감독 작품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다르다고는 하는데 제 입장에서 생각 하기로는 홍상수 영화의 확장판으로 이해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작품이죠. 일단 궁금하긴 한데, 극장에서 보는건 좀 미묘하긴 하네요.
웨스 엔더슨 감독의 신작, "The French Dispatch"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작품이죠. 이미지가 정말 웨스 엔더슨이 만든 거라는걸 확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가렛 에드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가렛 에드워즈는 참 묘한 감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고질라 새 작품은 꽤 성공을 거두면서 이후 속편이 나오는 발판이 되었는데, 정작 본인이 빠져나가고 나서는 흥행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 되었고, 스타워즈 로그 원은 스타워즈 영화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몇 안 되는 스타워즈 신작이 되었죠. 물론 상당한 분량의 재촬영이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나름대로 좋은 필모를 계속해서 가져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운 신작으로 돌아옵니다. 다만 현재 제목, 플롯, 캐스팅 모두 비공개인 상황이며,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물일 거라는 이야기만 있더구요. 로그 원을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인 만큼, 그리고 본인 오
"Spiral: From the Book of Saw"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다른 이유 때문에 찾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드라마로 정말 잘 나가고 있는 파고의 새 시즌 예고편이 뜨면서 크리스 록을 찾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양반이 코미디에 정말 일가견이 있는 양반인데, 솔직히 이번에 웬지 코미디보다는 좀 더 강렬한 지점을 찾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예고편에서 묘하게 흉흉한 느낌을 제대로 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포스터에 나오듯이, 쏘우 리메이크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크리스 락과 사무엘 L. 잭슨이 나오는데, 안 웃기는 영화인건 좋은데, 하필 쏘우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