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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Space Jam: A New Legacy" TV 스팟 입니다.
생각 해보면 어렸던 시절에 스페이스 잼을 그렇게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가 당시에 어쩌고 하는 평가 보다는, 그냥 벅스 버니와 함께 마이클 조던이 나온다는 점 때문에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에 마이클 조던은 정말이지 대단한 인물이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영화가 좀 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NBA 관련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열심히 들여다본게 벌써 15년 전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제게 르브론 제임스는 밈으로 사용되는 모습이 다여서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재미는 있어 보입니다.
"ESCAPE ROOM 2"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스케이프룸을 안 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작은 영화이고, 아이디어도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 지점들이 제게는 묘하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느낌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그래도 재미가 있다면 다행이기는 할테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어디 내부에 감금된다는걸 무척 싫어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거 너무 무서워서요;;;
"Masters Of The Ai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은 엄밀히 말 하면 드라마 입니다. 사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퍼시픽의 후속작으로 기획된 작품이죠. 다만, 너무 높은 제작비로 인해서 결국 HBO를 떠나 애플TV 플러스로 가게 되었습니다. 2억 달러가 넘는 비용을 자랑할 거라고 하더군요. 비행 이야기라고 하는데, 어떤 결과가 될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분위기는 참.......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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