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63 posts![[칸코레] 자원킵이 지겨울땐 해역돌파도 괜찮네요.](https://img.zoomtrend.com/2015/04/27/d0010852_553df2be16cac.jpg)
[칸코레] 자원킵이 지겨울땐 해역돌파도 괜찮네요.
10만씩을 어떻게 모으느냐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사실 초기 계획은 수복재 1천개, 연탄 8~9만쯤이였습니다만 이벤트가 처음 예상보다 밀렸고 레벨링도 거의 90대를 달성한 상태라 그냥 줄창 키라작+잠수함으로 일퀘+연습전만 해서인지 나름대로 자원이 모였습니다. 6번도 키라원정을 보내는 판이니 할말 다했죠. 그리고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전 대형함을 건조하느니 걍 해역돌파+ 밀린 출격퀘나 슬렁슬렁 해두자는 심정으로 하루 1회 해역돌파를 시도했습니다. 다음은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제독의 뒹굴거림의 결과들입니다. 처음은 1-6이였습니다. 뭐 더미함이니 센갈공명이니 말이 많았지만 그냥 오요도+주력 구축5명 해서 들이박고 수리독에 넣고 들이박고 식으로 깼습니다. 레벨링이 왠만큼 된 구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 장면♡ (시크릿가든, 파스타, 스킨스4)
젤 재밌게 본 드라마. 내가 다 봐버렸다는 게 너무 싫다. 새로 보는 사람들 너무 부러움...애껴 보세요. 도대체 몇 번째 정주행 했는지 모르겠음 ㅠㅠ... 케미도 쩐다. 알렉스 역(사장)이 별로라는 얘기도 봤는데, 왜? 진짜 어딘가에 있을법한 훈훈한 사장이라 더 좋더라. 키는 작지만 훈훈하고 깐죽거리는 게 귀여운. 막 샵에서 한듯한 머리도 아니고 연예인마냥 패션센스 뽐내는 들마 사장이 아니라 한껏 무스 발라 멋 내고 코 아픈 스킨냄새 나게 생긴. 적당히 아자씨 같고. 이선균 보면 왠지 이문세 아저씨가 떠올라요... 시크릿 가든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일듯. 돈 없고 자존심 세고 이틀 벌어 하루 먹는 냔 역에는 하지원이 갑인 듯. 발리땜에 그런지... 사실 이 장면보단 이 뒷 장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