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63 posts
이탈리아여행 중 먹은 것들, 피자 파스타 젤라또 외
이탈리아 파스타오늘의 랜선여행은 이탈리아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이탈리아여행 중 먹은 것들을 모았습니다. 가장 즐겨먹었던 음식은 역시 파스타에요. 날마다 파스타 먹으면 질리지 않냐고요? 네, 안 질리더라고요. 이탈리아 사람들이 먹는 파스타 종류가 수백 가지에 이른다고 합니다. 스파게티, 페투치네, 펜네, 푸실리, 파르팔레, 리가토니, 콘킬리에, 루마케, 루오타, 제멜리, 카자레챠, 리촐리, 토르텔리니, 뇨끼, 디탈리, 라비올리, 라자냐 등. 파스타 면 종류가 어찌나 많은지! 이탈리아어로 적힌 메뉴판을 받아들 때마다 멘붕이었어요.피자는 1인 1피자피자는 한국에서도 즐겨 먹죠? 이탈리아에서 먹는 피자는 좀 다른 느낌이에요. 토.......
파주 헤이리 레스토랑 “컴프하우스”
파주 헤이리 레스토랑 “컴프하우스”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컴프하우스(COMF HOUSE)”라는 곳을 한 번 다녀와 보았습니다.컴프하우스는 단순히 한 가게라고 칭하기는 어려운 독특한 형태의 매장이었습니다.“다양한 가게가 한 곳에 모여있는 컴프하우스”이곳은 원래는 가구 매장이라고 하는데, 가구가 비치되어 있기도 하면서 동시에 베이커리, 음식점 등이 함께 들어와 있는 독특한 형태의 매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빵을 팔기도 하고, 피자와 파스타 등의 이탈리아 음식을 팔기도 하고, 여기에 맥주까지도 판매하면서 다른 가게들도 입점해있는 형태라고 할 수 있는 곳이지요.“컴프하우스에서 맛본 이탈리아 음식”저희는 이 중에서 컴프하우스에서 이탈리아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애초에 음식점을 방문한 이유가 식사를 위함이었으니까요.컴프하우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식사 메뉴는 파스타, 피자 등의 메뉴였는데요. 가격은 일반적인 이탈리아 음식점에서 책정하고 있는 정도의 가격이었습니다.“계산은 선불로...”이렇게 여러 장소가 한 곳에 복합적으로 있는 분위기라, 계산은 선불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음식을 카운터에서 주문하면서 바로 결제를 하는 시스템이지요.이렇게 주문을 마치면, 자리로 음식을 가져다줍니다.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하니, 식전 빵도 함께 나오네요. 순서대로 나오는 음식을 먹어보았는데,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크게 나쁘지 않고, 대단하지 않은 무난한 곳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분위기도 적당하고, 가격도 적당한 헤이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음식점이 아닐까 합니다.“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컴프하우스(COMF HOUSE)”주소 : 경기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93-75 아이동 1층전화번호 : 031-949-9436홈페이지 : http://www.comfcafe.co.kr영업시간 : 9:30 - 23:00주차공간 : 있음특징 : 카페, 식당, 가구 등 복합 공간
[히가시카와] 키타노 스마이 셋케이샤 - 예쁜 원목의 쇼룸과 맛있는 음식이 함께
北の住まい設計社, 북쪽 거주의 설계사? 북쪽에 사는 디자인 회사? 일본어나 한자가 딸려서 정확히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래에서는 북쪽 설계사 라고 하겠습니다. 아사히카와 주위에서 뭐 할 게 있나 찾던 도중 발견한 곳인데요, 홈페이지 를 보니 뭔가 조용조용하고 아담한 "북유럽식 일본풍" 가구 편집샵의 냄새가 물씬! 북유럽풍이면 북유럽풍이고 일본식이면 일본식이지 북유럽식 일본풍은 뭐냐 싶은데, 제가 북유럽은 가 본 적이 없고(-_-) 거기에 대해 아는 거라고는 이케아라든가 사회주의 키큰사람들 스웨덴색깔 이런 것밖에 없거든요. 사진을 보니 약간 그런 냄새가 나기는 한데 암튼 그래봐야 일본냄새를 지울 수는 없을 것 같았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NuRi'
주로 먹은 사진 뿐인 오사카 2박
뿐인가. 먹은 것들이라고 해도 여행간 사람들처럼 여기서 먹어봐야해! 싶은 것들도 딱히 없고 ㅎㅎ 사실 지금 사는 곳에서보다 몇 배나 되는 시간을 보냈고, 지금 여기서는 네비 켜고 다녀도 네비 없이 어슬렁거릴 수 있는 곳이라 집에서 멀리 나와있다는 느낌도, 뭘 꼭 해야겠다는 것도 없이 있다 왔다. 이번엔 JAL 타고 다녀옴. 탑승 전 커피타임. 뿐인가. 먹은 것들이라고 해도 여행간 사람들처럼 여기서 먹어봐야해! 싶은 것들도 딱히 없고 ㅎㅎ 사실 지금 사는 곳에서보다 몇 배나 되는 시간을 보냈고, 지금 여기서는 네비 켜고 다녀도 네비 없이 어슬렁거릴 수 있는 곳이라 집에서 멀리 나와있다는 느낌도, 뭘 꼭 해야겠다는 것도 없이 있다 왔다. 이번엔 JAL 타고 다녀옴. 탑승 전 커피타임. 오사카 내려서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