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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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여행의 재개봉관|2012년 7월 13일

영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영화 자체보다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담당한 인더스트리얼 뮤지션 트렌트 레즈너(Trent Reznor) 때문에 관심을 가진 작품이다. 트렌트 레즈너는 그가 이끈 원맨 밴드인 나인 인치 네일스(Nine Inch Nails)시절부터 좋아했던 뮤지션이고 올리버 스톤 감독이 연출한 "내추럴 본 킬러(Natural Born Killers, 1994)"에서 그의 영화음악에 대한 재능을 엿보았었다. 그런 그가 이 영화를 연출했던 데이비드 핀처(David Fincher)가 연출한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 2010)"에서 영화음악을 맡아서 그해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LA 비평가 협회상에서 음악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한다. 그의 음악적 분위기를 잘

[블루레이 지름]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아마존 재팬 한정판

[블루레이 지름]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아마존 재팬 한정판

올초에 개봉된 데이빗 핀처 감독의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아마존 재팬 한정판 블루레이를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아웃 케이스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었습니다. 왼쪽 상단에는 일본 한정 포토 북클릿, 오른쪽 상단에는 띠지, 왼쪽 하단에는 아웃 케이스, 오른쪽 하단에는 스틸북입니다. 스틸북. 대만판과 동일한 디자인인 듯. 무채색의 깔끔한 스틸북이 묵직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입니다. 스틸북 내부.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의 블루레이 2매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디스크와 팜플렛을 제거하면 두 주인공이 마주보고 누워있는 영화 속 장면이 드러납니다. 24페이지 분량의 포토 북클릿. 영화 본편과 같이 다소 잔혹한 분위기의 사진도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웨덴판)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웨덴판)

책장의 부분|2012년 5월 27일

이건 무조건 닥치고 스웨덴판이 훨씬 좋다. 원작에 더 가깝고 추리해 나가는 과정이 더 섬세하고.. 배우들도 정이가네.. 풍경도 훨 좋고. 아..핀처 나 당신 무진장 좋아하지만 이건 어쩔수가 없구만. 그 방대한 내용을 잘 요리조리 어둡지만 잘 정리하며 연출한 감독 훌륭. 난 언제 스웨덴 갈수 있을까..가고 싶다.

[밀레니엄 제3부] 2부보다는 낫긴 하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4월 28일

감독;다니엘 알프드레손 주연;누미 라파스,미카엘 뉘키비스트지난 2009년에 만들어진 밀레니엄 시리즈의 세번쨰 이야기로써,2편과 같은 감독이 연출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선 4월 5일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2편은 솔직히 1편보단 실망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밀레니엄 시리즈는다 챙겨봐야 한다는 마음에서 보았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스웨덴판 제2부가 그렇게 크게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밀레니엄 시리즈는다 챙겨봐야 겠다는 마음으로 보게 된 스웨덴 영화 이 영화를 보고 느낄수 있는 것은 2편보다는 낫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