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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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바이 유어 네임 (Call me by your name)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본 영화. (그나저나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표 끊어주는 남정네들은 하나같이 스타일리쉬하고 잘생겼어~ 백두대간에서 얼굴보고 뽑나 이거 ㅋㅋ) 어우 작은 애가 연기를 솔찮히 잘하더구만 큰애는 솔찮히 잘생기고 촬영도 예쁘고, 미장센도 예쁘고.. 그런데 거기까지 ㅠ.ㅠ 내가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브로큰백 마운틴처럼 애뜻하고, 동성 이성 그런거 상관없이 아주 아름다운 영화일걸로 믿어 의심치 않고 본건데, 너무 지나친 기대였을까.. 기본적으로 영화가 너무 지루해 디지는 줄 알았다. 재미가 없다. 너무 재미가 없었다. 왤케 그렇게 평단이나 그런데서 좋다고 난리를 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모처럼만에 일요일날 큰 시간 할애해서 본건데, 그때의

교토 180314
전일 1825 교토 도착해서 짐부터 놓았다. 여행의 선호도에 개인차는 있으니, 내 선호도는 캐리어 끌고 오래 다니지 않는 것이다. 물론 트래킹 같은 외부활동만 위해 다니면 처음부터 캐리어가 아니라 배낭을 준비할 테니 말이 달라지지만. 그래서 교토 등 다니며 숙소의 우선순위는 내리는 역 근처, 길치인 것을 감안해 대로변.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처음 가는 길이랍시고 앞뒤 못가리고 헤맸다ㅠㅠㅠ 처음부터 찾기 쉬운 숙소를 골라서 조금만 해멨다(...) 나 못지않게 길치인 분들이 계시면, 그래도 여행은 가야겠다면..!, 다 나름의 방책을 강구해야하기 마련이다(....) 역 근처, 찾기 쉬운 숙소... 어쨌든 게스트하우스를 찾았다. 게스트하우스는 late checkin 시 비번으로 열쇠를 찾아 들어갈 수 있는 시스

메가폴리의 쿠키샵1
쿠키샵 실행시키면 뜨는 화면 쿠키샵은 초등학생 즘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다. 나는 왜인지 어릴적부터 양갈래 머리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웨딩피치나 세일러문을 볼때도 주인공 보다는 주인공 친구들을 좋아했다. 여캐 3명 남캐1명 중에 고를 수 있는데 남캐는 여러번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서도 선택하지 않았다. 아, 딱한번 튜토리얼 만화를 보느라고 골랐었나... 그게 쿠키샵 2였는지 1이었는지 기억이 ^^; 개발사는 메가폴리 라는 회사인데 다시 찾아보니 메가폴리 엔터테인먼트 라는 이름의 부산에 위치했던 회사였나 보다.쿠키샵1, 쿠키샵2, 써니하우스, 코코룩, LOVE ... 이걸 사서했고 스위키랜드는 병원놀이 같은 컨셉이 끌리지도 않았고, 부모님도 마구 조르는게 아니라 툭 던지듯 사달라 하니

회원제 리조트 가평 아난티 무라타 하우스 방문기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가평 아난티의 무라타 하우스. 예약이 돼서 드디어 가봤음. 넘나 신나는것~~ 히노끼탕의 매력에 빠져든다.. 지금까지 가봤던 아난티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이곳. 뷰도 죽여주고 방은 저번에 갔던곳이랑 완전 똑같아서 좀 다양한 인테리어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하지만 이 아쉬움도 상쇄시키는 이곳의 히노끼탕! 아침조차 너무 감각적인 이곳. 완전 마음이 든다 +.+ 이번주에 또가고싶은 아난티의 무라타 하우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