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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 혼행(180317-19) 3일차 + 사온것들
벌써 마지막날이다. ㅠㅠ 어제까진 비가 안왔지만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지막날 비가 톡톡톡 그래도 다행이다.여행중엔 비가 안와서 아침 10시 비행기라 서둘러야하는 일정. 일찍 눈이 떠져서 돼지런하게 아침까지 먹고가겠다. 씻고 짐 챙기고 시트정리하고게스트하우스 마지막 정리를 하고 마지막 상점가 지나가는길 어둑어둑 (이른시간이라) 아침식사는 이치란라멘24시간인데내가 첫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치란 일본3번째만에 처음 먹어보는데진짜 맛있다. 또 먹고싶다 ㅠㅠㅠ 딱히 할것도 없어서버스정류장에서 앉아있기 도토루라도 한번 더 다녀올걸 했지만비도오고 캐리어도 있어서그냥 앉아서 버스 기다리기. 버스타고 수속 -> 한국 귀환집에 오니 이른비행기라 2시도 안되섴ㅋㅋㅋㅋ신나게 점

기타큐슈 혼행(180317-19) 1일차
기타큐슈 혼자 여행 ! 월요일 하루 연차내고 토,일,월 이렇게 다녀왔다. 비행기표는 대략 왕복 12만원 (인천 - 기타큐슈)게스트하우스는 대략 2박에 46,000원 정도 많이 먹고, 많이 걷고 온 여행기 첫날 아침 7:30분 비행기.... 아빠가 데려다주셔서 편하게 공항 도착. 역시 여행의 시작은 면세점. 대기인수... 대략 20-30분 기다렸다. 슬슬 해가 뜨는중 뜨고나서 거의 1시간 정도 걸렸다.정말 가까움 공항에 내려서 수속 하고공항버스 표 산뒤 탑승, 논스톱 버스가 아니고 일반 버스를 타서 50분 정도 걸린듯, 고쿠라역까지. 고쿠라역->탄가역모노레일 탑승 ! 한번 타보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 100엔 탄가역에 내려서 숙소 찾아서 짐 맡기고 (탄가테

지금 아니면 언제 보랴, 섬진강과 쌍계사 벚꽃길
꼭 해질녘의 섬진강 같지만 실은 해뜰 녘이다. 작년 3월말~4월초에 섬진강에 갔다가 꽃망울만 터뜨린 정도의 벚꽃 풍경만 보고 그 다음주에 또 내려갔던 걸 생각하고, 다음 주말에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하고 휴가도 계획해 놨었다. 그러나 이 변덕스러운 벚꽃은 올해는 꽤 일찍 피기 시작했다. 벚꽃 개화 상황은 예의주시하고 있었긴 했는데, 잘못하면 다음주 식목일 비 올때 다 떨어지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서 토요일 새벽에 갑작스럽게 떠나게 되었다. 무려 새벽 3시에 출발! 다른 블로그에서 쌍계사 벚꽃길을 사람과 차에 치이지 않고 구경하려면 8시 전에 도착해서 11시 전에 떠나는 걸 추천하기에, 나도 치고 빠지는(?) 방법으로 가 보기로 한 것. 3시에 출발해서 논스톱으로 5시 반경 관촌주차장에 도착, 거기서
거하게 해외구매 2건 했군요.;
얼마 전 공기청정기를 각 방에 모두 배치하려고 샤오미 미에어2s를 3대 구매해서 아직 국내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독일과 미국에서 보드게임을 구매해 버렸습니다. 독마존에서 약 80유로 (10만 5천원 정도)카드하우스에서 126달러 (14만원 정도) 각각 배대지 비용이 독일은 25000원 정도 미국은 40000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더 나온다면? ㅜㅜ;;한 세달 잘 참았다 싶었는데 결국 무너지고 마는군요. -_-a 구매목록입니다. 1. 독마존 Wizard Jubiläumsedition 2017 - Kartenspiel mit 66 Spielkarten und 24 Münzen위자드 20주년 기념판의 2017년 버전입니다. 2016 버전에 비해 추가 구성물 포함(드럽게 비쌉니다;;;)Wizar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