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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벼룩합니다

화장품 벼룩합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마에스트로 퓨전 파운데이션 2호 표시한곳 위까지 사용했어용 커버력은 없는편인데 아르마니의 어떤 파데보다 피부표현은 제일 이쁜것같아요> < 제품> 잇츠스킨 쁘띠블러셔 퓨어라벤더 삐아 라스트 블러쉬 라벤더 블로썸 홀리카홀리카 피스매칭블러셔 클린핑크 에뛰드 하우스 잘익은생딸기 신데렐라스토리 립라카 레드 숨 플로리스 리제너레이팅 크림 샘플 에뛰드 하우스 잘익은생딸기 블러셔만 5번정도 사용했고 나머지 제품들은 전부 손등발색만 1-2번해 본게 전부라 거의 새제품이라 보시면 됩니당! 가격

[번역] 비공식 이오리 설정 메모

「......정말이지? 절대로 절대로, 아무한테도 얘기하면 안되니까 말야......」 【커뮤】 ·탄산음료와 로스트비프를 못 먹는다. 또한, 공부도 그다지 잘 하지 못한다(무인「E·라이브(라이브하우스)」「라이브 관람(공부)」,플라치나앨범, 무인 메일「이오리야」「뭐야, 이거!」등) 「그러네. 그 쪽이 더 익숙한 음식이고.아, 하지만 로스트 비프 샌드는 안돼. 못 먹으니까」 ※무인「라이브 관람(공부)」으로부터 이오리「프로듀서. 공연 시작하기 전에 뭔가 마실 것 좀 사와줘─」P「OK. 여기에 어울리는 음료는...... 진저에일이려나」이오리「엣~, 나 탄산은 싫어─. 몸에도 안 좋고─」 ※무인메일「이오리야」로부터 하아~... 프로듀서, 깨 있어─? 뭐어, 자고 있을 리 없겠지─.

2017.10.6~7일 이운이와 단둘이 떠나는 첫 여행 - 교토 (2)

2017.10.6~7일 이운이와 단둘이 떠나는 첫 여행 - 교토 (2)

Youmei's|2017년 12월 21일

여행의 5일째 되던 날, 아침부터 비가 꽤 많이 내렸다. 준비해온 우비와 캐리어 방수커버가 제대로 쓰일 날이다 두번째 숙소는, 린시치조 오하시 브릿지 버스를 타고 두어정거장인가 갔던가 역시나 일본의 정갈한 골목길은 기분이 좋다 무거운 24인치 캐리어를 끄느라 비를 쫄딱 맞으며 걷느라 그땐 힘들다는 생각뿐이었지만 호텔 이동하는 길 게스트하우스라, 전자렌지며 (사용하지 않았지만) 취사도구, 큰 냉장고 및 세탁기 까지 구비되어있다.매우 깨끗하고 편리해서 아무 맘에 들었던 린시치조오하시브릿지 처음 짐맡기러 도착했던 아침엔 일본에 와서 처음 만나본 영어가 유창한 직원이 있어서 편했고 (속이 다 시원!)오후에 돌아오니 한국인 직원이 있어 더욱 편했다. 무거운

1948)로프,Rope

1948)로프,Rope

파란 콜라|2017년 12월 10일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영화는 1948년 作이다.21세기 작품이 아니다. Rope가 제목이면서도 중요한 소재로종종 등장하는데 절묘한 타이밍에 사용된다.역시나 히치콕 감독.영화 러닝타임이 짧은데, 왠지 프렌즈 모니카 하우스가 겹쳐진다.배경이 한 곳이라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