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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플로리다 프로젝트 (2017) / 숀 베이커
출처: IMP Awards 플로리다에서 빈민들이 장기 투숙하는 모텔에서 살고 있는 무니(브룩클린 프린스)는 희망이 없는 삶에 아랑곳하지 않고 이웃 또래 친구들과 천진난만하게 개구장이로 지내는 밝은 소녀. 하지만 엄마인 헤일리(브리다 비나이테)는 계속 임시직도 구하지 못하는 삶이 반복되고, 무니는 장기 투숙하는 모텔에서도 쫓겨날 상황이 된다. 사시사철 따뜻하고 밝은 햇볕이 비치는 플로리다에서 세계에서 가장 환상이 가득할 놀이공원 뒷쪽에 있는 빈민 모텔을 배경으로 마치 다큐멘터리처럼 아이들의 삶을 다룬 독특한 영화. 살기 좋은 자연환경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테마파크 이면에 독특한 빈민촌이 있다는 독특한 취재를 기초로 우울하고 미래가 불투명한 환경에도 천진난만하게 사는 아이들을 교차편집한 발상이 돋보인다
![[강진] 힐 무인텔](https://img.zoomtrend.com/2018/05/06/c0014543_5adc6fe0910fa.jpg)
[강진] 힐 무인텔
강진 외곽에 위치해있지만 깔끔한~ 있을건 다 있고~ 욕조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네요.
![[드라마] 고성희가 매력적인 슈츠 리메이크](https://img.zoomtrend.com/2018/05/03/c0014543_5aeaa28a75fe9.jpg)
[드라마] 고성희가 매력적인 슈츠 리메이크
탁하다, 루이스 리트(최귀화)가 어항을 탁하게 관리하고 물고기 먹이를 흘렸는데 줍지 않는다?!?? 녹음 등의 캐릭터는 살렸지만 좀 아쉽네요. 게다가 대표인 진희경을 사모하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물론 애어른들의 미묘한 관계가 슈츠의 묘미이긴 하지만 한국판은 조오금~ 길게 끌지 못할 것 같아서인지 단순화를 많이 시켜놔서 크흡...ㅜㅜ 그래도 장동건과 박형식의 조화는 그럭저럭 괜찮네요. 박형식이 좀 크고 영화나 스포츠 개그가 없는 등 원작과는 좀 안맞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법정씬들에선 괜찮을지도~ 물론 그 기대에 큰 지분을 차지하는건 영국 해리왕자의 왕자비가 될 메건 마크리 역의 고성희~ 공방업 공효진이랄까?? 그런 느낌이 나는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미인이면서
![[과천 렛츠런파크] 야간벚꽃축제 이모저모](https://img.zoomtrend.com/2018/05/02/c0014543_5add46ccd9318.jpg)
[과천 렛츠런파크] 야간벚꽃축제 이모저모
우선은 눈에 띄는건 역시 황금동상~ 크기부터 정말~ 그리고 바로 주변의 푸드트럭....인데 메모리를 안꽂고 찍어서 다 날린 ㅜㅜ 폰카로도 찍어놓을 것을ㅋㅋㅋ 새우트럭에서 먹었는데 김치는 좀 많았지만 괜찮았네요. 반미도 괜찮았던~ 이벤트는 사이버 경맠ㅋㅋ 옆의 숫자는 뭔지 모르겠지만 높은걸로 골랐더니 3등 안에 들었네요. 경품은 커피~ 엄청나게 다쳐서 쩔뚝거리는 고양이도 만나고...고양이들끼리 싸웠나 ㅜㅜ 분홍빛 튤립도 살랑살랑~ 새 잎도 파릇파릇~ 마지막 목련~ 맛폰 꽃 케이스도~ 프리지아는 고이고이~ 음료를 사면서 같이 산 삼시세끼 유니콘 튜브ㅋㅋ 눈의 위치가 묘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