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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환느 무척 기대 하고 있는 영화 입니다. 감독의 전작이 워낙에 강렬하게 다가왔던 면도 있고, 그 전 단편도 무시하지 못 할 정도의 에너지를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배우들이 잘 해 준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꾸준히 자기 스타이과 스토리를 잡고 간다는 점에 있어서 장르 영화에 대한 감각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감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극장에서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만외 하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드는 여화는 거의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강렬하네요.
"사바하"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 기대작중 하나죠. 한국 영화가 기대작 반열에 오르기 쉽지 않은데, 이 영화는 정말 쉽게 올랐습니다. 이정재가 목사님으로 나온대요;;;
"사바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전에 "검은 사제들"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걸고 있죠. 솔직히 한국에서 검은 사제들 정도 되는 엑소시즘 영화를 보기가 정말 힘들었었거든요. 이정재도 나오는 것을 보면 이번에도 정말 힘 줘서 만드는 분위기로 보이기도 합니다.
신과 함께: 인과 연 (2018) / 김용화
출처: 다음 영화 저승사자로 49명의 영혼을 구하기 직전 자신들의 부활을 걸고 김 병장(김동욱)에게 원한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강림(하정우)에게 염라(이정재)는 수명이 다 된 혼을 거두지 못하게 막고 있는 성주신(마동석)을 제압하라는 임무를 준다. 강림이 김 병장과 재판을 받기 위해 지옥을 헤매는 동안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은 성주신과 담판을 지으려 한다. 저승과 저승사자, 성주신과 원혼에 이르는 불교에 영향을 받은 전통 신앙을 현대적으로 각색해 신파를 조금 섞어 코미디와 활극으로 엮은 변종 영화. 전통 신앙을 차용하고 세계관을 구성한 것은 원작에서 대부분 가지고 왔고 상영시간에 맞추어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방식은 작가가 이전까지 성공했던 한국적 장르의 틀을 따랐다. 원작에 해당하는 이야기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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