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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럭키 - 즐거운(?) 한탕 영화
이 영화는 정말 오랫동안 위시리스트에 올라온 영화입니다. 솔직히 국ㄱ내 개봉이 힘들 거라고 생각했던 영화이기도 하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리스트에서 계속 보관 해왔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네요. 드디어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였거든요. 게다가 배우진 역시 제가 꽤 좋아 하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매우 즐거운 상황이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스티븐 소더버그의 영화를 직접적으로 보게 된 것은 포스터에서 홍보하듯이 오션스 일레븐 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리메이크라는 점도 잘 몰랐고, 정말 이런 저런 이야기를 잘 모르던 상태에서 겨우 보기 시작한

쓰리 빌보드 - 썩어가던 것이 터질 때 벌어지는 일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나중에서야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 되는 영화중 하나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자품이 되었죠. 다만 이 작품이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된지는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다는 데에서 상황이 좀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리스트에 포함하게 된 지 엄라 안 되었던 것이죠. 하지만 일단 리스트에 제대로 올리게 되었으니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은 먼저 영화의 감독을 먼저 소개하는 것이 제 방식입니다만, 이 영화는 선택하게 된 경위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문제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야 겨루우 영화에 관해서 알게 된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가 흔치 않

팬덤 스레드 - 엇나가고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사랑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감독도 그렇고, 이 영화의 배우도 영화를 미뤄 놓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버린 것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영화인 이유는 간단한데, 두 사람 모두 매우 매력적이게 다가가게 만드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남자 배우의 경우에는 이 영화 이후에 은퇴 할 거라고 이야기가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늦게 나타난 상황에서도 영화를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폴 토머스 앤더슨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이 감독이 아니었다면 이번 영화를 선택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물론 몇 년전만 하더라도 이 감독 역시 그다지 할 말이 없

툼레이더 - 어설픈 코스프레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보고 싶어서 보는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무척 궁금하기는 했지만, 태생적인 특성으로 인해서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기본적인 의문이 깔렸던 것도 사실이죠. 이런 문제가 여러 영화에 걸렸는데, 솔직히 몇몇 영화들은 정말 피해가야 하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을 정도죠.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전에 나름대로의 에너지를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지점들이 있었던 상황이고, 이런 저런 다른 궁금한 점도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걱정이 되는 바를 먼저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이미 한 번 영화화 된 게임을 다시 영화화 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문제의 과거 영화는 한 여배우가 최고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