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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 뻔하지만 뭘 끌어내야 하는지는 아는 영화

라이프 - 뻔하지만 뭘 끌어내야 하는지는 아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5일

이 영화는 꽤 빨리 개봉하는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하던 영화였기 때문에 도저히 뺄 수가 없었죠. 사실 다른 영화를 보겠다는 생각도 좀 했고, 실제로 매우 궁금한 영화가 있기도 했습니다만, 영화를 세 편 이상 보겠다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이죠. 덕분에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다니엘 에스피노사는 매우 재미있는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본 세이프 하우스의 감독이자, 그 이후에는 정말 재미 없게 본 차일드 44의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감독의 이야기를

"곡성"의 리메이크 제안이 왔었다고 하더군요.

"곡성"의 리메이크 제안이 왔었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일

곡성은 많은 분들에게 참으로 다양하게 다가오는 영화였습니다. 제 인상으로는 정말 좋은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었죠. 공포영화를 그렇게 많이 안 본 사람으로서 상당히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으니 정말 좋게 다가올 수 밖에 없었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블루레이 좀;;;) 아무튼간에, 국제적인 평가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작품이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생각은 했었습니다. 결국에는 이야기가 한 번 나온 적이 있더군요. 영국의 스콧 프리에서 영화를 리메이크 하고 싶다는 연락이 온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다만 이야기 구성상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스콧 프리는......그 리들리 스콧의 회사입니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 예상한 지점과 예상 못한 지점이 뒤섞인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 예상한 지점과 예상 못한 지점이 뒤섞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9일

이번주에 관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일단은 보고 편단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영화들을 일부러 더 추가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기도 했죠. 솔지깋 영화들이 너무 많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는 좀 걱정되는 면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루퍼트 샌더스는 아무래도 영화 외적인 면으로 인해서 매우 좋지 않게 생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유부남 이면서도 당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바람을 피면서 일이 커진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루퍼

밤의 해변에서 혼자 - 변명도 이쯤 되면 예술

밤의 해변에서 혼자 - 변명도 이쯤 되면 예술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4일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넣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하겠지만, 영화 외적인 문제에서 걸리는 감독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영화를 서택하는 데에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그냥 넘길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빼기에는 해외에서 이미 좋은 평가를 받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안 볼 수가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홍상수 감독이 영화 이야기를 하려면 정말 끝이 없기는 합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매력적이라고 말 하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웬지 점점 더 붕 떠 있는 영화를 보고